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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질놈의 오늘 감리팀 영감재이
요즘시대에 왜 한문으로 된 명함을 주고 질알;; 알아먹는다고 조낸 진뺐다...

돈많이줘서 좋긴한데 일은 그만큼 디구나...
눈치보랴 보고하랴 일하랴 이중삼중 시달린다
후 이짓을 일주일동안 해야한다니 눈앞이 깜깜하네염

A7552-01.jpg

EBS주말명화를 어쩌다 봤는데 꽤 괜찮은 훈훈한 내용의 영화였다. '작은전쟁' 이라는 제목.
아무런 정보없이 그저 채널을 돌리다 보았는데 주인공 꼬마가 어디서 본 얼굴인가 하다가 일리야 우드 같아서 검색해보니 맞구나
나도 나름 헐리웃스타들을 꽤 많이 알고있는모양... 프로도 12살때의 작품도 다 알아보고ㅋ
하지만 주인공 아빠인 케빈코스트너는 못알아봤다...=_=


후 이젠 모든체력이 다 저질이구나. 밤11시부터 새벽5시까지 PC방있는데 잠오고 힘들어 죽겠더라.
농구에 이어 게임체력까지;;;

오랜만에 농구를 했는데... 다른것들 다 제치고 이놈의 '체력' OTL.....
겨우 7-8 점을 했는데 그야말로 떡실신 허벅지는 부들부들 떨리고 숨가빠서 목아프고..

오늘붙은놈들 아마 예전에 붙었던놈들같은데...제대로 기억이 안나는것으로 봐서 그저 개처바른듯
그런데 이런놈들에게 오늘 그야말로 개쳐발렸다 아 젠장 대굴욕.
유노가 그립다 흑흑흑
시지광장에서 농구해본지 2년여가 넘었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복귀전은 그야말로 개참패로 끝났다...

youknow
삭제 수정 답글
2008.11.30 13:42:22

님들아 왜....

개발리고 그러세요 -ㅁ-;;;;;

나있다고 바뀔지모르겠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어디가 어때서 라고하기에는...

너랑 재철이말고

누가 +됐느냐가 문제다 ㅋㅋㅋㅋ

나가면 하자!!! 하고시파! ㅋㅋ

IMGP5080.jpg

오늘 김승현 - 주희정 리그정상 PG를 가리는 경기에선 김승현의 완패였다. 주희정의 20어시스트는 정말 압도적.
오리온스는 정말 3점의존도와 턴오버... 지겹다 정말.
외국인수준은 비등비등했기때문에 경기의 승패를 가리는데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진 못했다고 본다.
하지만 국내선수들의 기량차이가 심했다. 김승현이 평소보다 못한 플레이를 보여주었지만 경기자체를 리딩해나가는데 있어서는 크게 지장이 없었다. 이동준과 신인 김용우의 기량은 꽤 돋보이는 편이었다. 하지만 이놈의 슈팅가드...
김병철을 메인으로 쓰기엔 그의 나이가 무리가 따른다. 제발 대체선수를 좀 찾아라.
이현준/오용준을 방출하고 남는 샐러리캡이면 그럭저럭 쓸만한 선수영입이 가능하지 않나?
김일두, 양희종에게 유린당하는 오리온스 외곽진영을 보고있자니 그저 눈물만...
이동준의 공격에 스크린을 걸어줄수있고 수비를 서로 스위칭할수 있는 터프한 스타일의 선수 한명이 아쉽다.
개인적으론 벤치를 지키고있는 삼성썬더스의 신인 차재영을 영입한다면 정말 좋은 팀구성이 이루어질수 있을것같은데...

물론 제일 문제있는건 '감독' 이었다. 김상식은 진짜 답이없다 제발 좀 다른 감독 데리고왔으면...
김태환님을 데리고 와도 지금보단 나을꺼 같다. 20초작전시간 기회가 왔으면
뭐라도 한마디 하고 내보내지 멀뚱멀뚱 서있다가 선수들 다시 내보내더라. 감독맞니...
상황변화에 대응을 하지 못한다. 어떤 경로가 털리면 그쪽을 막고 상대선수가 교체되었으면 그에 대응하는 공격을 해야지
천편일률적으로 하던 그대로 계속하고 있다. 공격옵션은 용병포스트업 혹은 패스플레이후 가드진의 3점밖에 없었다.
올해는 이렇게 때우고 내년엔 제발 좀 제대로 된 감독 왔으면 좋겠다. 차라리 김병철 은퇴하면 감독으로...=_=

답답한 경기였다. 그래도 오랜만에 가니까 '보는재미'는 충분했음.
(아, 대구 장내아나운서의 마이크웍은 2~3년전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성장했더라. 그게 제일 감명깊었다;;)


이번달도 다 갔구나... 10, 11월은 별다른일 하지 않고 시간만 주루룩 빨리 흘러가버렸다.
마지막 남은 12월, 아마 일이 끝날거 같은데 뭔가 다른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겠나 싶다.
이런생활은 이제 접고 다음단계로 넘어가야 하는때가 아닌가...

네가 나에게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내가 고마운데 뭘
좋은일한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