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좋아하는 플로우
This is LOV to the E 그 사소했던 기억이 맘을 뒤섞고 나를 뒤엎고 눈물은 끝이 없지
사랑은 폭풍도 흔들지 못하는 마음을 몰아치는 빗물 한 방울 the little memories
술잔처럼 비워진 투명해진 우리의 작은 추억들 돌이키려 돌아 봐도 다신 만들 수 없는
그대와의 기억 어젯밤 꿈처럼 선명한데 날 떠났네
이 세상의 모든 귀를 막아도
그대만은 내 말을 들어줘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에 굳어가는 나는 들었죠
멀리서 저 멀리서 점이되어가
내 통장 속에 잔고는 조금씩 줄어들어
절뚝거리시는 어머니 약봉지는 더 늘어
말라버려 눈물도 난 힘없이 붓을 들어 한없이 그려
슬픈 표정 짓는 자화상을 사랑에 버려져
길을 잃어버린 나는 서랍 속에 있는 실을 잃어버린 바늘
매일이 가을 왜이리 하늘이 그립지 땅으로 굽어진 고개는
하늘을 바라볼 수 없으니 내 사랑은 한때의 장난인가
난 달콤한 쾌락에 눈먼 장님인가 나는 썩었다 라는 푸념만 남긴 채
순수했던 어릴 적 그때를 내 눈속에 그린다
난 이렇게 무음으로 아주 빠르게 내뱉는 느낌이 좋더라.
그래서 가사전달력에선 미쓰라의 목소리가 더 맘에 든다.

첫시즌 6위, 둘째시즌5위로 마친 나의 뉴캐슬. FMM질 하나도 없이 순수하게 이루어놓은 결과물이라 그 감동이 더했는데...
셋째 시즌시작하고 개막전을 필두로 4연승을 하다가 첼시를 만나서 5-0 떡실신...
그후로 내리막길, 연패에 연패를 거듭하더니 시즌종반에 가서 급기야는 강등권에 내몰렸다;;
모든 선수들에게 '우려'가 떠있고 핵심선수 반더바르트는 바르셀로나 못가게 한다고 '불만' 이 떠있다...
흑흑 현재순위 18위.
그런데 UEFA예선에서 기적적으로 팔레르모를 꺾고 8강에 합류했는데 대진운이 아스날...=_=^
그런데 사진과 같이 이런 환상적인 결과가! 콤파니와 이그나셰비치가 부상으로 빠져있고 박지성은 명단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출장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런 결과를 이루어냈다. 오랜만에 짜릿함을 맛보았음.
이런맛에 FM하는거지 후후훗
※일하는곳에서 쓰던 유틸인 Opencapture이란거 되게 편하네. 이제 프린트스크린-그림판 찌질찌질 안해도 되겠다.
그저 이 프로그램실행시켜놓고 다른거하다가 캡쳐할일있으면 ctrl+shift+R만 누르면 사이즈 지정해서 바로 되네.
일은 고되지만 나름 돈도 짭짤하고 새로 편성한 팀원들도 좋아서 할만하다.
늘 어색했던 경태형, 목동저그조용호랑도 좀 친해졌고 원래같이놀던 두놈이랑 귀염댕문리나랑 곰지만씨 다 같은팀되서 괜춘함
근데 이 영감재이;; ㅅㅂ 나한테 한문명함준 그 영감... 맨날 시비건다 지딴엔 친해보겠다고 하는거같은데 아 조낸짜증
오늘도 조용히 있더니만 4시이후로 쏼라쏼라 해대는데 피고용자입장에서 뭐라 말도 못하고 그저 개발렸음 흑흑흑
군대갔다왔냐길래 어려비는데 벌써갔다왔냐고 어디있었냐길래 나이 좀 된다고, 의경나왔다고 했디만 그후로
개색히 나 부를때마다 그 사람많은데서 '어이 야 의경~!' 이 ㅅㅂㅅㄲ 마지막날 뒤통수까뿐다 진짜...
친구컴부품주문해서 만들어줬는데... 하드웨어는 이제 30분만에 뚝딱 해치우는데 아놔 소프트웨어;;
윈도우는 잘깔리는데 왜 익스플로러가 안되지; 첨겪는 상황에 당황했다 일단 해결못하고 주말에 CD새로 만들어서 가봐야겠음
게다가 이놈의 메인보드 내장사운드;; 나 이거 못잡는거 고질병
지금까지 조립한 컴퓨터 내장사운드 전부 100%죽었다 그저 사운드카드 달았음 왜이렇지? 내가 뭘 잘못알고있나...
주문하는김에 내 컴에 달 1GB램도 같이 주문해서 방금 장착했다. 달았더니 오옷! 체감성능효율....!!!
0%네염... 똑같노 뭐 ㅅㅂ....=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