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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자제력 잃고 존나깝쳤다 젠장 다시 볼일도 없는 수랑 보배 앞에서
 내일이 두렵군화... 남자라도 좀 많았으면 흑흑
지금은 제정신인데 아 돌겠구만
얼마안마셨는데 젠장 왜그랬지

20080717232526_26160744.jpg

이럴때도 있었다
열심히 좀 살자

1gadg.jpg

본얼티메이텀의 제작진들이 고스란히 퀀텀오브솔러스에 참여했다고 하더니 그 색깔이 완연히 보이더라.
이번 편에서의 본드는 완전히 제이슨본의 판박이였다. 그 자신의 지능과 협소한 도구, 뛰어난 육체로 일을 해결하는 모습은
지금까지 첨단장비에 의존했던 007과는 완전 다른 모습이었다. 말만 007이지 새로운 시리즈다.

난 물론 지금의 007시리즈가 훨씬 마음에 든다.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은 뭔가... 한번보고 나면
뭐, 그럭저럭 한번 볼만은했어. 시간잘때웠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다니엘크레이그의 시리즈는 OCN에서 주구장창 틀어주면 불평하면서도 틀때마다 멍-하니 보게 될거같은, 그런 작품.
본드걸들도 훨씬 매력있었다 이번 퀀텀에 올가도 좋았고 특히 카지노로얄의 에바그린은 정말 아름다웠다.
스토리상으로 그 수많은 본드걸들중 가장 첫번째의 여성인데 잘 캐스팅한듯.


일주일에 PC방비로 3만원가량을 쓰고있다. 개념좀...
몇년만에 동네친구를 만났는데 만난곳은 PC방
그래 그 개념들이 다 어디가겠냐...

youknow
삭제 수정 답글
2008.12.28 09:14:19

아놔 웃음은 나오는데

진지해져야 되는 이유는 뭐니 -ㅁ-.................

고민고민하다가 덜컥 50%할인쿠폰에 낚여서 슬러거 '구단주조르기' 아이템을 10개 샀다.
오전에 5개 사고 저녁에 10개 구입. 총 7천원정도 쓴듯.
오전에 전부 까서 돈 보유해놓고 있다가 밤에 다 까서 국가대표팀 드래프트권을 샀는데...
06장성호가 나왔다 능력치는 54........OTL
ㅅㅄㅄㅄㅄㅄㅄㅄㅂ 장성호가 잘하는선수라고는 하던데 난 야구에대해서 무식하기때문에 이름들어보지 못했으면 그저 듣보잡
흑흑흑 돈아까워 7천원=48만캣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순간이다
프로토 40만원쓴건 별로 안아까운데 40만캣 현금주고 사서 바로 날리니 왜이렇게 아깝냐 젠장! 

아침에 어기적어기적 집에 들어왔다. 속이 쓰리누마

휴대폰으로 소액결제하니까 되게 편하다. 얼마나 귀차니즘에 빠졌는지 이젠 인터넷뱅킹조차도 귀찮다.
그런데 휴대폰으로 뭘 구입하면 그저 문자로 전송된 인증번호만 써넣으면 땡. 어제도 4GB USB메모리와 책한권 질렀다.
덕분에 순수 폰요금 4만원이면 되던 내 폰요금은 요즘 10만원에 육박하는중. 월말에 교통카드대금과 더불어 나를 울게 하겠군

그리고 모니터도 한개 일단 구매는 해놨음. 입금은 안했지만...
19-22-24인치들 중 22인치가 역시 내눈에도 익고(PC방) 크기도 적당한거 같아서 여러 모델들 보면서 탐색하고 있었는데...
최종적으론 LG의 FullHD 1900해상도 제품이랑 BenQ FullHD 1900해상도제품, 오리온정보통신 22인치 1600해상도 알파스캔22인치 1600해상도 요렇게 4모델 보고 있었다. 듣보잡회사들껀 10만원대 제품들도 있던데 그런건 아무리 A/S에 관해 대인배인 나라도 사기가 좀 껄끄러워서 나름 인지도 있는 회사들것만 대충 간추렸는데.. 오늘 아침 갑자기 알파스캔 제품이 원가보다 4만원 싸게 파는 매장이 있길래 그저 닥치고 일단 구매버튼ㄱㄱ 판매자 실수인지는 몰라도 일단 사고보자..
특별수당 월말에 들어오는대로 바로 모니터 입금해야겠다.

처음에 사기전엔 TN패널이 S-IPS보다 안좋니 명암비가 어떻니 반응속도가 어떠니 또 존나게 스펙탐구에 들어갔는데...
늘상 사고나선 100%신경끄게 된다는 사실에 힘입어 그저 대충 가격적당한걸로 타협. 이제 스펙질알 안하기로 했다.
XBOX360을 사게 될것을 대비하여 HDMI단자가 달려있는 HD모델을 사려고 했으나
집에서 게임기 사서 겜하다간 이젠 진짜 눈치밥 제대로 먹을거 같아서 과감하게 치웠다.


일단 오늘은 찌질하게 집에서 딩굴딩굴 해보실까나. 저녁에 이모 만나면 차 달라고 그냥 말해야겠다.
새로 차 사는데 그전까지 끌던 아토스를 나 주려고 하던데 보험+기름크리 먹을거 같아서 망설였는데 뭐 계산해보니까
보험금은 모르겠고 기름값은 교통카드 대금이랑 비슷하게 나오겠네. 학교바리나 하던가 해야지
물론 보험금 존나쎄면 그냥 폐차ㄱㄱ


감자뱀 일터는 생각보다 쾌적했다. 매장관리용 컴퓨터랑 개인컴퓨터가 따로더구만 거저네
사장없을때 가서 장편 전쟁영화같은거 다 섭렵해야지 낄낄
어차피 다음주는 개백수 생활일거 같은데... 밤에 저기서 시간때우고 낮엔 수면
(어제 오늘 출근한다면 짜른다고 문자왔다. 난 물론 가지 않았고)
근데 음향시설은 다른 DVD방은 물론이고 우리집보다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