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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놈의 퍼거슨 지난번 발언은 또 낚시였어 우리지성이형 왜 후보야
어젯밤5시간밖에 수면을 하지 못했는데 그래도 맨유경기보려고 참고있는데 젠장...
오늘 클리블랜드vs뉴올리언즈 경기를 시청했다. 정말 간만에 NBA중계...
르브론제임스는 안본사이에 더욱더 진화, 정말 괴물. 경기를 지배한다 라는게 어떤 말인지 알게 해주었다.
혼자서 5포지션의 공격과 수비 전방위 커버, 4쿼터에만 14득점.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하며 경쟁우승후보인 뉴올리언스를 안드로메다로 보냈다. 리그최강의 포인트가드 크리스폴과 3점의 달인 스토야코비치, 인사이드의 영건 챈들러를 혼자서 다 개발랐음...ㄷㄷ
선물하려고 비아모노에서 가방을 샀는데 가죽 재질이 테이트보다 좋군
허접하더라도 가방전문이 그래도 비전문보다 잘만드는구나
낚였다 젠장
어젯밤5시간밖에 수면을 하지 못했는데 그래도 맨유경기보려고 참고있는데 젠장...
오늘 클리블랜드vs뉴올리언즈 경기를 시청했다. 정말 간만에 NBA중계...
르브론제임스는 안본사이에 더욱더 진화, 정말 괴물. 경기를 지배한다 라는게 어떤 말인지 알게 해주었다.
혼자서 5포지션의 공격과 수비 전방위 커버, 4쿼터에만 14득점.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하며 경쟁우승후보인 뉴올리언스를 안드로메다로 보냈다. 리그최강의 포인트가드 크리스폴과 3점의 달인 스토야코비치, 인사이드의 영건 챈들러를 혼자서 다 개발랐음...ㄷㄷ
선물하려고 비아모노에서 가방을 샀는데 가죽 재질이 테이트보다 좋군
허접하더라도 가방전문이 그래도 비전문보다 잘만드는구나
낚였다 젠장

DSLR이 있음에도 귀찮아서 폰으로 찍은후 토씨로 전송한 저질스런 사진
그러고보면 핸드폰카메라야 말로 진정한 진리인듯.. 가장 편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다.
10여년이 된 고물 스피커가 사망하셨다. 사실 사망까진 아니고 쓸수는 있지만... 화딱지가 나서 폭파시켜버렸다.
돈도 있겠다, BOSE 컴패니언2를 질러보실까나! 했는데 정말 거기에 돈을 쏟아부을만큼의 간덩어리는 못되서
그냥 원래 집에 있던 애물단지 오디오를 AUX단자를 이용해서 스피커대용으로 써보기로 했다. 필요도 없는 카세트데크와 고장난 CD플레이어데크는 집어치우고 엠프와 튜너만 갖다놓고 2채널 스피커를 연결했다. 그리고 교동에 가서 변환출력젠더를 사와서 엠프의 AUX단자와 컴퓨터본체의 스피커출력부분을 연결했다. 방금 해보니까 잘된다!
전에 쓰던 싸구려스피커와는 비교도 안되는 깨끗한 음질.. 진작 이렇게 할걸. BOSE 못지 않구나!
CD롬도 구입했다. 그래서 어제 산 CD두장을 리핑해서 이 스피커로 들으니 아주 기분좋은 음이 나오네 후후 나 좀 똑똑한듯
라디오도 들을수 있고.. 물론 그러면 컴퓨터로 음악을 못듣지만;
이 인켈 오디오 CD플레이 데크 픽업이 고장나서... A/S를 받으려고 하니까 9만원인가 달라더라. 바로 GG
픽업만 구해서 본인이 직접 교체해서 고칠수 있다길래... 엄청 복잡한 구조의 데크를 전부 분해한후 픽업 모델명을 찾았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묻고묻고 검색하고검색하고 노가다를 한뒤 '원영전자' 라는 상사에서 대한민국 모든 CD플레이어의 픽업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내 픽업 모델인 KSS-240A라는 물건을 전화로 문의해보니... '8만원'
ㅅㅂ....OTL
HI-FI커뮤니티의 산실인 와싸다닷컴에 물어본바로는 작년초에 3만원대였다는데;; 아무리 환율이 올랐어도 이렇게 심하게 올리는건 좀 심하지 않나...젠장 하여튼 시장을 독점하면 피해보는건 늘상 소비자다. 결국 힘들게 분해한거 다시 힘들게 조립했음
이렇게 뻘짓하다가 하루가 다 갔네염...

백만년만에 구입한 음악CD 두장. 뭐 근데 생각해보니 얼마전에 타루의 앨범을 구입했군. 역시 정품애호가 바른생활의 표본..
별로 살마음 없었는데 만원도 안한다는말에 혹한 소녀시대와 꼭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는 W&Whale
룰루랄라 일단 리핑떠서 엠피에 넣을까..했더니만 내 컴퓨터엔 시디롬이 없군요 OTL
오늘 생각한거보다 돈을 적게써서 많이 굳었다. 덕분에 다시 LCD모니터가 내 눈앞을 어른거리는구나!
그리고 생애최초 내 명의로 할부를 끊었다 낄낄 이제 신용사회에 한발을 내딛었음
세광네트워크에서 또다시 아르바이트를 구하길래 덥썩- 물었다.
이번엔 대구소방본부에서 소방관련DB구축... 지난번에 보니까 정부 남은 예산으로 행정정보DB구축사업의 한갈래로 판결문,소방,지자체 데이터베이스 정리가 모두 포함되어있었는데 아마 이것도 그중에 하나인듯. 다행히 법원때의 그 직원구조가 아니라서 안면몰수하고 가보기로 했다. 법원정보가 소방서로 넘어오면 아마 난 일 못한다! 낄낄 해놓은 짓이 있으니까
염치불구하고 한번 가볼까나? 시급이 5천원이라는데... 그저 굽신굽신 열흘만 일해도 돈이 60만
실업급여를 못받게 된 나를 달래주는 찬스인듯.

no.5 기네스흑맥
세계에서 가장 많이팔리는 대표적인 흑맥주. 약간달콤하면서도 뒷끝은 씁쓸한 맛. 거품이 진득한 편.
국내산인 스타우트와 같이마셔보면 맛의 차이를 알수있음. 돈때문에 결국은 스타우트를 선택하게 되지만...ㅠ.ㅠ

no.4 하이네켄
세계에서 가장 많이팔리는 동시에 가장 무난한맛. 설명하지는 못하겠지만 깊은듯하면서도 좀 가벼운듯한 맛.
개인적으로 병디자인이 맥주브랜중 가장 이쁘다고 생각함. 디자인에 혹해서 더욱 맛이 살아나는듯.

no.3 웨팅어 슈퍼포르테
E마트에서 독자적으로 판매하는 독일산(?)맥주. 사실 원산지 제대로 잘 모름;; 알콜도수가 8.9라 독한편.
하지만 카스레드보다 훨씬 알콜냄세덜나면서 깔끔한 맛이다. 가격도 용량에 비해 저렴한 개념있는 맥주. 집에서 먹을땐 무조건 이것.

no.2 아리아나 브로이
대구 범어쪽에 위치한 호텔 아리아나의 부속음식점 브로이. 지하 공간의 일부분을 맥주 양조장으로 사용해서 직접 생산하는 수제 맥주. 가벼운 필스너, 중간의 바이젠, 그리고 스타우트가 있는데 셋다 시중에 파는 맥주와는 다른 독특한 맛을 선사한다. 존나개념

no.1 아사히슈퍼드라이
일본맥주. 하이네켄과 비슷한편인데 약간 더 맛이 깊고 씁쓸한편. 중독성있는 맛이다. 특출나진 않지만 내 입맛에 딱맞아서 no.1
일본놈들은 좋겠군 이게 우리나라의 카스와 같은 국민맥주라는데 우리나라 맥주는 이렇게 못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