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21
대충계산해보니 다음달 카드값은 약 40만원이 되겠군요
뼛속까지 BC의 노예...
어이없는건 이제 카드한도액 초과해서 더 쓸수도 없다는것 =_= 만든지 1달좀 넘었는데...ㄷㄷ
에라 차라리 잘됬다 이제 소비란없다 그저 변제를 위한 갱생프로그램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흑흑흑흑흑
빨리 히어로즈 다 보고 PMP도 팔아야겠다. 팔아야 카드값이;;;
할부는 그래도 계획세우고 산거라서 괜찮은데 의외로 일시불이 타격이 엄청크다.
무심결에 밥먹고 계산한거 이런게 결제일에 몽땅 청구되니까 죽을지경...
화장품을 다써서 비오템껄로 다시 샀다. 선물받은 라네즈껄 쓰고있었는데 잘 안맞아서 좀 별로였다. 남성용은 진짜 안맞다
솔직히 피부 좀 좋긴 좋은편인데 좀 까다롭다 알콜많이들어간거 쓰면 죽을꺼같다 예전에 로레알 뭐시기 쓰다가 화상입는 느낌나서..
근데 뭐 가릴처진가.. 아까워서 끝까지 쓰긴썼다. 비오템은 몇년전에 써봤는데 제일 순해서 괜찮았음
비오템 남성용은 다니엘헤니가, 여성용은 정려원이 모델인데 려원이 광고하는 라인 구매 히히
백화점서 살때 별로 지는 피부 좋지도 않은 매장직원의 존나 긴 설명과 충고를 무시하고 여성용을 구매하면 좀 우월함

뼛속까지 BC의 노예...
어이없는건 이제 카드한도액 초과해서 더 쓸수도 없다는것 =_= 만든지 1달좀 넘었는데...ㄷㄷ
에라 차라리 잘됬다 이제 소비란없다 그저 변제를 위한 갱생프로그램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흑흑흑흑흑
빨리 히어로즈 다 보고 PMP도 팔아야겠다. 팔아야 카드값이;;;
할부는 그래도 계획세우고 산거라서 괜찮은데 의외로 일시불이 타격이 엄청크다.
무심결에 밥먹고 계산한거 이런게 결제일에 몽땅 청구되니까 죽을지경...
화장품을 다써서 비오템껄로 다시 샀다. 선물받은 라네즈껄 쓰고있었는데 잘 안맞아서 좀 별로였다. 남성용은 진짜 안맞다
솔직히 피부 좀 좋긴 좋은편인데 좀 까다롭다 알콜많이들어간거 쓰면 죽을꺼같다 예전에 로레알 뭐시기 쓰다가 화상입는 느낌나서..
근데 뭐 가릴처진가.. 아까워서 끝까지 쓰긴썼다. 비오템은 몇년전에 써봤는데 제일 순해서 괜찮았음
비오템 남성용은 다니엘헤니가, 여성용은 정려원이 모델인데 려원이 광고하는 라인 구매 히히
백화점서 살때 별로 지는 피부 좋지도 않은 매장직원의 존나 긴 설명과 충고를 무시하고 여성용을 구매하면 좀 우월함

내일 한국의 첫 추기경이었던 김수환추기경의 장례미사가 거행된다.
본인이 해온 일들이나 그 인품은 죽은 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슬퍼하느냐에 반영이 되기 마련인데..
김수환추기경은 살면서 참 많은 덕망을 쌓았던 모양이다.
집안이 카톨릭 집안이라 천주교 교리나 그 분위기를 가까이 접하고 지내는데 그래서인지
다른 유명인사가 사망했을때보다 나에게 와닿는 느낌이 좀 다르다.
못배운 무식한놈들이 김수환추기경의 선종 뉴스에도 예수쟁이 어쩌구.. 논조의 리플을 달아놨던데
아무리 인터넷찌질이라 해도 좀 알고 모욕을 주던가, 왈칵 짜증이 났다. 기독교와 카톨릭도 분간못하는 쓰레기같은것들.
그런 막되먹은 수식어 갖다 붙이지 말았으면 좋겠다.
어릴적 서울에 있을때, 추기경이 직접 주관한 성탄미사에 참석한적이 있었다. 그때의 기억은 희미하지만...
추기경의 웃는- 그 선한 얼굴은 선명하게 기억난다.
아무튼 평안히 잠드시기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본인이 해온 일들이나 그 인품은 죽은 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슬퍼하느냐에 반영이 되기 마련인데..
김수환추기경은 살면서 참 많은 덕망을 쌓았던 모양이다.
집안이 카톨릭 집안이라 천주교 교리나 그 분위기를 가까이 접하고 지내는데 그래서인지
다른 유명인사가 사망했을때보다 나에게 와닿는 느낌이 좀 다르다.
못배운 무식한놈들이 김수환추기경의 선종 뉴스에도 예수쟁이 어쩌구.. 논조의 리플을 달아놨던데
아무리 인터넷찌질이라 해도 좀 알고 모욕을 주던가, 왈칵 짜증이 났다. 기독교와 카톨릭도 분간못하는 쓰레기같은것들.
그런 막되먹은 수식어 갖다 붙이지 말았으면 좋겠다.
어릴적 서울에 있을때, 추기경이 직접 주관한 성탄미사에 참석한적이 있었다. 그때의 기억은 희미하지만...
추기경의 웃는- 그 선한 얼굴은 선명하게 기억난다.
아무튼 평안히 잠드시기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공군에서 고정적으로 승리를 거두어 주는 선수는 박정석밖에 없다.
입대할때만 해도 그저 군생활이나 설렁설렁 끝내고 코치같은걸로 전향하겠거니...했는데
지금의 기세로 보아선 KTF에 복귀하게 되면 소년가장 이영호의 무거운 짐을 덜어줄 수 있는 최고의 보조카드다.
병신같은 KTF의 프론트진은 이런 에이스급 카드를 팀플에나 써먹으며 썩히면서 단 한명에게 부담을 가중시켰다.
지금 KTF소속이었으면 박찬수-박정석-이영호 로 이어지는 저-플-테 깔끔한 승리라인업이 갖추어 졌을텐데...
아무튼 요즘 영웅의 부활로 프로리그가 너무 재미있음. 물론 내가 제일 좋아하는팀도 공군ACE. 영웅은 오늘도 깔끔히 2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