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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거진 다 끝났다! 3연속 전공 덜덜덜 지나갔고 젤 수업열심히 들어서 공부하기 널널한 교양과목하나 남았다! 이제 좀 숨통이 트이네효. 오늘 친건 그래도 답안지를 꽉 채워서(1/3정도가 되도안한 말이긴 했지만) 기분도 좋았다!

HA가 13득점 5리바운드라는 초초초 대단한 성적을 기록! 깜짝 놀랬다. 꽤 하는 식스맨급 성적! 앞으로도 자주 이런스탯을 기대한다.....라고 하기엔 이미 시즌이 끝났군. 내년에 계속 이런성적으로 나가기를 바란다. 예전 삼일상고시절이었나 하승진의 싸이홈피에 글남겼다가 그가 답을 달아준 일이 있었는데 그때 캡쳐해놓을껄! NBA선수의 글-가문의 영광인데 덜덜덜;;; 날라가고 없드만. 젝일


난 박기영이란 가수 좋아하는데 뭐라고 해야하나, 음악이 메이저로 떠오른적이 별로없다. 그냥 음반사던사람은 계속 쪼금씩 사주고 인기는 별로없고...이냥저냥하다가 다음 앨범이 나오는, 그런 스타일. 그래도 이런 좋아하는 소수자들을 위해 계속 음반을 내주는 음반사가 고맙다. 장사안되면 짤라버리는게 장사꾼이거늘.
내일 전공필수 시험이다. 이름하여 미시경제학.

그런데 교재가 원서를 번역한 두껍~한 책인데 이 책 서술이 참 아슷흐랄하다. 고등학교때 영어문제집 뒤에 해답을 보면 해석해놓은 문장들이 뭔가 말이 좀 안되는게; 직역을 해놓은듯한, 그런문장과 아주 흡사하다. 한번 스윽 읽고 머리에 정리가 안된다. 이게 무슨뜻인지 되짚어봐야 이해가 되고...

그래서 진도가 늦다. 170쪽가량 봐야되는데 아직 70쪽가량밖에 못봤다. 밤새야하나...후우. 이건 포기할수도 없는과목이고 해서.

그래도, 지금까지 공부했던 과목들보다는 훨씬 재밌다. 달달달 외우거나 공식대입해서 죽어라 풀기만 해야됬었는데 이건 차근차근 맞춰보면서 할수있다. '이해를 한다'라고 해야하나, 어떤 현상을 갖다놓고 그걸 조목조목 풀어서 해설을 하는 과목이니까, 공부하기가 훨씬 좋다. 어렵긴 졸라게 어렵지만.


KOR이 대구구단이 된다. 그건 별 상관이 없는데, 지난번 게임계의 찌라씨 파포에서 스폰서 이야기가 기사로 올라왔을때 내가 리플로 대구人차재우기도 있고 대구 KOR해서 시민구단 만들어서 지역 연고 프랜차이즈 팀 추진하자 어쩌구 하면서 찌질대고 몇몇 인물들이 동감해줬는데 이명근 감독이 그거 읽어보고 그렇게 된거 아닌가 싶어서 덜덜덜;;;
짱돌군!'ㅁ'
삭제 수정 답글
2005.04.20 23:59:13
우리 회로이론책은 원선데 시험범위가 200페이지 분량 이었다오-_- 나보단 낳지 뭐;;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04.21 15:31:57
낳→낫
김성규
삭제 수정 답글
2005.04.21 20:34:55
한문 60쪽이 젤 힘들더라..ㅡㅡ;;

한자가 빡빡하이..ㅡㅡㅋㅋ
내심 A를 노리고있던 과목이었는데...공부도 제일 많이했고.

알듯알듯하면서 기억안나는게 너무많았다.

인생사 덧업ㅂ어
카메라 보냈다. 좋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누만.


편미분, 4차행렬이 쏟아져나왔던 오늘의 '수리경제학'시험은 지각했는데 일찍나오는 암울한 결과를 가져왔다. 내일 또 하나 치는데 친구 군대간다고 방금전까지 같이 놀아주다가 왔다.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구만 이놈.
공부고 뭐고 나가서 팔다리에 쥐날때까지 슛이나 던졌으면 좋겠다...

답답하고 압박감.
감자뱀
삭제 수정 답글
2005.04.18 09:5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