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에 어느 분야의 프로가 된다는건 참 부럽다. 주관이 뚜렷하게 사는걸 보니까 샘난달까나. 나도 어느 한분야에 프로가 되고싶다.
심심풀이로 바둑이나 배워볼까..
어릴때 기원에 다녔었다. 아마추어 4급인가 까지 올라가고 그만뒀었는데... 기원선생 이 시발라마가 내가 10급정도일시절에 아마추어 초단한테 이겼는데 못믿겠다고 생 발광을 떨어서 대판 싸우고 조금 더 다니다가 치웠다. 이런 찌질이 상대로 하는 기원보단 인터넷바둑 급수가 오히려 더 정확하다고들 하는데... 바둑이나 해볼까나;
revans
2005.06.09 17:10:20
슬슬 공부도 좀 해야지...이대로가다간 완전 개 망하겠다. 중간을 완전 배려먹어서...
알바도 구히기 힘드네. 빨리 찾아놔야되는데...방학하자마자 바로 시작해야 되니깐.
revans
2005.06.08 21:16:31
잠이 심하게 온다. 레포트 결국 다 쓴다고 4신가 되어서 잤더니만. 학교에서도 왠지 잠 안오다가 지금에서야 잠오네.
난 밤새는거 굉장히 못한다. 남들은 잘만 하던데...체력도 괜찮고 깡도 있는데 유난히 밤새는건 잘 안되더라. PC방에서 게임할때도 잠깐씩 졸고(이건 당연한건가?) 시험기간때도 거의 99% 4~5시가 되면 쓰러진다. 몸이 밤새는거 자체를 굉장히 두려워하는 편이다. 다만 한두시간이라도 자두어야 된다;;라는 인식이 머리속에 깊이 각인되어 있는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