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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룩추룩 비오는날 자두나무에서 자두만 존내 따고 왔다...힘 들 군

※덧1>그리고 이년아! 그렇게 하면 기분나쁘지. 볼리도 업ㅂ겠지만. 흥

덧2> 장민석을 필두로 갑자기 주위에 베어본에 대한 비판이...좋은글만 보다가 나쁜소리 계속 들으니 아슷흐랄 하도다

덧3> 방금 5공화국 보고왔다. 아 쒸 근래본 드라마중에 진짜 제일 재밌다ㅠ.ㅠ 오늘의 명장면

짤방의 도끼(왕초에서)가 무당집에 찾아가서 전두환사진보여주면서 대통령 될 상입니까 하고 묻자 무당이 아니라고 함. 그러자 열받은 도끼횽아는 무속인들을 전부 석빙고에 잡아가두고 존내 팼다. 그리고 다시 전두환사진을 보여주며 물으니까 무속인들 왈
"다시보니 황제가 되실 상입니다"
"태어나서 첨보는 귀한 상이군요"
개콘보느니 이거본다.


여름을 맞이하야 더워보이는 방구조를 개편하기 위해 여러 가구들을 새로 배치하게 되었다. 홈씨어터가 생긴 관계로 사용도가 급감, 올해들어서 전원스위치 한번 넣어보지 않았던 오디오ㅡ_ㅡ가 폐품위기에 처해 있었다. CD플레이어를 팔아치운 나로써는 CD가 듣고싶어도 오디오가 먼곳에 있어서 사용을 못했는데 이걸 내방에 갖다놓기로 했다. 학생용 장농은 다른데다 치우고.(여름이니까 티셔츠만 방에 놔두면 되서)

그런데 이게 어쩌다 TV까지 내방으로 오디오를 따라 쭐래쭐래 따라와버렸다...이제 온겜넷 폐인되겠군. 원래 TV있던 방엔 더워서 스타리그 아님 잘 안봤는데(거실 TV는 어무이가 뭐든지 보시고 있으니까). 내방에 또 TV가 생기니까 플스가 땡기는...그래도 컴터가 먼저다. 컴퓨터 바꾸고 돈남으면 고려해봐야겠다.

베이본PC종류로 CPU셀러론2.4 램512 사고 다른건 그냥 원래있던 컴에꺼를 떼어내서 쓸 생각이다. 아, DVD RW꼭 사야되고. 도저히 일반 CD는 용량이 작아서 안되겠다. 요즘은 영화도 다 1기가 넘게 그냥 올리니까 백업을 할수가 없다. DVD는 3~4기가 구울수 있으니까 매체를 바꾸어야 할 시기가 온것 같군. 자금이 풍족하다면 LCD모니터도 구비해야지. 삼성이나 LG 17인치가 20만원대로 내려와서 사기가 괜찮은 시기다.
여러가지 볼일이 있어서 고산쪽에 들렀다가, 시내갔다가, 서구쪽에 갔다가, 다시 시내쪽에 갔다가 하면서 진을 다 뺐다. 게다가 날씨는 미친듯이 덥고(습도도 높고) 찾는건 없고 핸드폰을 또 두고와서 연락도 안되고 미치는 줄 알았다. 그러한 짜증스러움이 이상한 경로로 발산, 오페라의 유령 DVD일반판 세트를 지르려다가 가까스로 제정신을 찾아서 살았다...

ㅡ_ㅡ??


겜방서 밤새는거 이제 힘겨웠는데 카트라이더 하니까 또 버틸만하네...이렇게 주기적으로 새로운것이 등장하니 돈은 또 나가게 된다.

방학때 아르바이트 아마 70%정도는 확정적으로 구해진거같다. 돈 들어오면 방학때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염두에 두고있다. 한 30만원정도 투자해서 요즘 나온 프로그램, 게임들 하고싶은것들 좀 맘껏 해야지. 옛날에 구형컴에서 지금 이 컴으로 바꿀때보단 상황이 나은 편이지만 그래도 안돌아가는게 있으니까 답답한건 똑같은거 같다. 전자시장은 너무 빠르게 진화해서 비용지출이 많많지 않아서 부담이 된다.
알바가 눈앞에!


드디어 봤도다. 시스의 복수

솔직히1,2편은 약간 실망스러웠는데 3편은 정말 대단하더라. 뭐 특별히 뛰어나게 만든건 아닌데 뒷편이랑 연결되는 고리들을 하나둘씩 찾을수 있으니까 더 재미있었던 것일수도.

아나킨이 황제의 편으로 넘어가는 곳에선 설득력이 좀 약했지만...다리가 잘리고 다스베이더가 되는 장면에선 덜덜덜 백만표. & 마지막 장면에 루크 삼촌이 루크를 안아들고 석양을 바라보는 장면도 4편 시작이랑 이어지면서 늠후 감동먹었삼. 알투디투랑 쓰리피오도 여전히 등장. 비중은 적었지만.

아 스타워즈 시리즈도 이제 끝났구나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