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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0원. 원래81000짜리 운좋게 줏었자나 참아라 라고 되뇌여도 이건 좀 아니다 싶네. 돈아까워 돌아가시겠삼. 더군다나 버켄 샒 비올땐 못신자나


시험3개 쳤다. 하루종일 도서관에 꾹 눌러앉아있는 무서운 체험을 했더니 몸 컨디션이 아주 좋지않다. 게다가 시험은 완전 개 그르지 같이 쳤다. 씨댕! 그래도 꽤 보고갔는데 다 개판오분전. 또 도서관은 왜그렇게 추운지...

방학했는데 기분 아주 조치안타.
새로산 슬리퍼 신고 나갔다가 발 안쪽 물집잡히고 까지고 난리났다. 그부분에 뭐라도 데이면 아파서 거의 기절할 지경이다...OTL  헬리핸슨 시발라마 사람 발은 아예 생각도 하지도 않고 만들었네 그렇게 뻣뻣하게 만들어놓음 누구라도 다 까지잖아. 누군 무슨 발이 전부 궂은살로 만들어진줄 아냐.

열받아서 옥션행 시켜버렸다. 시험도 동메달 따고 나왔고.. 하루 일진 개판. 아 혈압...

※덧1>
그냥 빡 돌아서 슬리퍼 다른거 주문했다. 아예 버켄스탁으로 질렀다. 39000원...미친게죠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08.23 08:40:44
이 흉터는 평생 안없어지는 성질의 것이다. 젠장젠장




예전엔 소 몰아대는 소리 라고 하면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듬어지고 익숙해지니까 정말 좋다. 국내 일반적인 가수들 중에선 제일 좋아하게 되었다. 약간 붕- 뜨는 느낌이랄까, 멀리 울리는 그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다.

그런데 MP3플레이어로 살다보니 CD살일이 안생기게 되네. 예전엔 돈 생기면 짜내서 사다가 굳이 안그러고 토토나 프루나로 에라 모르겠다 앨범 전체 다 다운... 스타일로 변해서 CD에 손이 안가게 됬다. 그래도 이번 앨범은 사야지.


헬리핸슨에서 슬리퍼를 하나 샀다. 난 스프리스는 전부 다 30~50%할인인줄 알고 덜컥 24800원짜리를 들고 계산대로 갔는데 그게 아니더군. 할인은 컨버스만...ㅠ.ㅠ 다시 갖다놓기도 뻘쭘해서(더구나 요즘은 돈도 좀 있고!) 그냥 샀다. 사버리고 나니까 극심한 후회가....OTL 쓰레빠 하나에 이만오천원을 쓰다니. 돌았구나. 그래도 버켄스탁 비스무리하게 생겼으니까...참고 신고 다니는수밖에. 본전을 뽑아주마. 흑흑


친구 홈페이지 만들어준다고 공부를 안했삼! 이라고 변명거리가 생겼다 으흐흐 그래도 좀 배워둔 재주가 써먹을때도 있더구만.(사이트는 neverending7.wo.to). 솔직히 그거 아니라도 안봤겠지만... 생판 모르는 미분적분을 우째하란 말요?

볼록, 오목집합
극대, 극소값에서의 제약조건
경제학적 분석
동차항

이게 시험범윈데...아스트랄하게도 내가 손댈수 있는게 우째 하나도 없단 말인가? 그래도 중간고사때 4문제중 2문제는 풀었는데(맞췄다는게 아니라 '풀었다') 이번엔 하나도 힘들겠다.

그래도 내일 1시까지 시간은 있으니까...예제를 외워서라도 한문제정도는 맞추도록 해야겠다. 낙제는 면하자...F뜨면 진짜 집에서 쫓겨난다. 부모님은 2학년부터는 C도 용납못하는 분위기인데 망했다.


말로만 떠들고

놀았다

미쳤구나!

원래 그랬지만...OTL

우짜냐

4개

뒷감당

하나도 안되

옥션에서 창세기전1 풀패키지가 31만원에 낙찰되는걸 봤다.

나는 중1때 그걸 5천원에 팔았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