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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험치고 와서 딩굴딩굴.

시험은 예상보단 쉬웠다. 컴퓨터 기본부문은 80%이상 맞췄다고 장담할수 있다. 그런데 스프레드시트부분... 컴퓨터로 연습 찔찔 몇번해보고 그냥 갔다. 원래 다 할줄 아는거니까. 근데 글로 주루룩 풀어서 써놓으니까 엄청 어려웠다 위험할듯. 반정도 찍었다. OTL

주말엔 제5공화국 보는 재미가 쏠쏠.

여전이 자동차가 땡기는 나는 키보드 오너.
내가 어제 세이캐쉬3000원을 충전해서 스페셜포스 아이템을 산것은 약간이나마 술을 마시지 않았다면 절대 하지 않았을 짓이었다...OTL

어떤 외국인쉐키쉐키 무리들이 우리 뒤에서 술을 퍼마시고 있었는데 진짜 시끄럽드라. 교양있니 어쩌니 해도 술마시면 다 똑같은 모양. 아니 더 개차반인걸로봐서 즈그나라에서도 낙오자들이었겠지. 그중 한 개쉑이 내가 화장실갈때 지나간다고 팔을 툭 건드렸더니 계속 뒤로 힐끔힐끔 노려보던데 짜증나서 바로 DDT를 먹인후 프로그 스플래쉬로 피니쉬를 들어가...고싶었으나 덜덜덜


내일 컴활시험인데...아직 공부 시작도 안했다. 내 예상에 80%정도는 탈락확정이다. 담에 한번 더 쳐야겠다;;;
원래 하던거 고치는법 알아냈지만 귀차나 훡유 나 안해 상태라서 그냥 만들고있던 생뚱맞은 이나영 페이지를 당분간 쓰도록 하겠삼. 팬 커뮤니티도, 특정영화 광고페이지도 아니니 안심하기 바랍니다;;;

이것도 만드는데 조난 힘들었다. 결국 노프레임 포기. 찌질하게 프레임 하나 넣어서 만들고 말았다. 저 위에 이나영사진과 메뉴 및 모든 이미지파일들은 다 쪼개져있는 상태. 표안에 넣어서 간격을0으로 해놨을뿐이다....쌈박하게 노프레임으로 만들었으면 상큼하게 뜰텐데 지금은 하나하나 로드되는게 눈에 보일듯;

아, 지금 완성된 상태가 아니니 뭐 이상하다 이거 고쳐라 하지 말아주세열; 완성되면 공지하겠음. 지금은 골격은 다 갖춰줬는데 세부 장식이 50%도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서. 예를들어 메인화면에 첨뜰때 공지창은 쪼그만데 베너 눌러서 다시 홈으로 돌아가보면 공지창이 커다랗게 된다던지 민석이 일기장은 찌그러졌나 왜저렇게 적어 이런거 다 알고있습니다.
작년에 몇달 다니고 그만뒀던 헬스를 다시 등록했다. 작년에야 그냥 놀기삼아 갔지만 이제 체력좀 키울려고 제대로 해볼려고 한다. 근데 오랜만에 했더니 온몸에서 비명을 질러대는구나. 다리는 후들후들 떨리고 팔이 덜덜덜해서 키보드 두드리기도 버겁다.

홈페이지 지금까지 작업했던거 다 무효됬다. 태그가 맛이갔는지 다른거 다 됬는데 게시판뜨는게 영 개판이라서 포기했다. 이틀내내 그것만 붙잡고 설쳐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다. 안하고 말지...난중에 다시 제대로 처음부터 다 뜯어고쳐서 하든지 해야겠다. 일단은 다르게 해야겠다.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드는건 질렸다. 그냥 레이아웃 배껴와서 수정좀 해서 쓰야지;

리뉴얼이다 레포트다 자격증시험이다 증권이다 헬스다 게임이다 독서다 사진찍자 음악이다 이것저것 다 건드려서 몸은 바빠졌다. 이제 정신만 제대로 차리자.


정말 추레하다고 생각했던 차인데 갑자기 디게 멋있어보인다.

30살쯤으로 보이는 남자가 양복와이셔츠입고 금색 싼타페를 운전하고있었는데(여유롭게 한손으로 핸들을 빙빙빙~) 졸라 멋있더라. 쉣. 나도 장래에 그래되야 할낀데... 직장있고 차한대 몰 정도되고 그정도. 나도 30대 되기전에 싼타페를 드림카로 노력하자. 많이 팔린차니까 그때되면 가격 많이 싸겠지. 목표는 베르나→싼타페→아우디A6순이다. 대학생들의 꿈인 투스카니는 기름졸라처먹고 뒤에탄사람 졸라 욕하며 뭣보다 2도어라서 전혀 관심없삼.

가끔가다 이렇게 차 욕심이 끓어오른다. 요즘은 날도 더워져서 버스타기도 짜증나고 그래서. 영대 안오고 경대 다녔음 거리도 있고 집에서 차 사주시거나 물려주셨을텐데. 그것땜에 좀 아쉽구나.

근데 아버지가 슬슬 차를 바꿀 생각이 있으시다. 직장에서도 밑에사람들 이목 신경안쓸 직위도 아닌지라 10년된 고물 스포티지 운전하시기엔 눈총시리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새 차 물색중이신데 잘하면 구형 스포 내차 될수 있다. 아니 새차 뽑으시면 무조건 내 차 되겠지만...

렉스턴 혹은 그랜져XG를 주로 알아보시는거 같던데 으허. 렉스턴 최고급옵션으로 3700만원쯤 하더구만. 난 암만좋아도 SUV주제에 대충 2500만원하면 되는줄 알았다. 계산해보니 첨에 1000만원 계약하더라도 5년정도 한달에 40만원씩 할부...집안 기둥뿌리 다 뽑히겠다. 게다가 돈도 부족하니까 내가 운전할 차 이런게 어딨노. 보험료 기름값 세금 덜덜덜 스포티지도 팔아치워야된다.

그래서 난 솔직히 SM5신모델이나 내년에 신모델 나오기땜에 현재 값이싼 싼타페나 무쏘종류 사시라고 하고싶지만 이제 차 바꿀일도 몇번 없으신데 보통차 권해드릴수도 없고.

허허 이거참. 뭐 아직 사는것도 결정안됬는데 생각해봤자 별 필요도 없겠지.


에라이 차는 무신, 바이크나 한대 있었음 좋겠다.
근데 그건 아르바이트해서 살수도 있고 좋은데 사고위험하고 무엇보다 아파트에 세워둘곳이 없삼;
revans
삭제 수정 답글
2005.05.11 00:57:34
홈페이지 게시판 연결안된다...미치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