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공을 하나 사려하는데...공은 딴건 필요없고 그냥 손에 잘 붙고 잘 튀기만 하면 된다. 근데 그럴려면 손으로 잡고 만져봐야 되는데...인터넷에선 그게 확인이 불가능하잖아ㅡ_ㅡ 생긴거 다 똑같은데다 사진만 봐선 저게 어떤것일지 짐작이 안된다.
그렇다고 정식매장 가서 사려니 돈이 만원이 넘게 차이가 나니까 도저히 안되겠고...종류도 별로 없어서 살수도 없다.
젠장, 역시 쓰던거나 다시 사서 써야된단 말인가. 난 솔직히 별로던데. 저번에 샀던건 한국의 국민농구공 나이키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