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921
  • Skin Info
  • 배경, 글자, 이미지, 인용문등에서 더블클릭을 하시면 상세한 컴포넌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 문단 나누기를 하시려면 Ctrl+Enter를 누르시면 됩니다. (글 작성완료 후 Alt+S를 누르면 저장이 됩니다.)
  • 단축키 안내
    • 되돌리기 : Ctrl+Z
    • 다시 실행 : Ctrl+Y
    • 진하게 : Ctrl+B
    • 밑줄 : Ctrl+U
    • 기울임 : Ctrl+I
    • 글맵시 지우기 : Ctrl+D
    • 링크 : Ctrl+L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요즘 전자파 하도많이쐬서 눈에 핏줄이 선명하게 드러나더라. 그런데 어제 하루내내 전자파라고는 무관한곳에있다가 잠도 푹자서 오늘 아침에 눈이 깨끗한걸보고 좀 좋았다. 그전까진 눈동자의 흰색이 무슨 상한생선마냥 거무틔틔했다.
그래봤자 아까 레벨92를 찍으면서 다시 눈알빠질꺼같은상태로 돌아갔지만.

후 별생각없이있었는데 군대갈날 이제 40일쯤남았네 그동안 뭐라도 좀해야되는데;젝일
언양자수정동굴에 다녀왔다.
추워죽는줄알았다...동굴안에 호수가 있어서 보트탈수도있드라. 근데 관광관리공사 이 병진같은것들이 꽤 괜찮은 관광자원인데 생각해내서 한다는짓이 동굴안에 석굴암을 만들고 이집트테마관을 개어설프게 만들어놓고 해놨다. 그렇게 할게없나; 캐병진들 중국기예단도 좀 수준낮고. 뭐 보러오는사람이 적으니 어쩔수없겠지만

방금 비가 얼마나 심하게 내리는지 후
횡단보도앞에 하수관이 물흡수를 다 못해서 물이철철 넘치고있었는데 기다리던 어떤 여자애 컨버스화신고 가만히 보더니 겨우겨우 발만젖겠다 싶었는지 펄쩍 뛰어 건너려다 물이깊어서 종아리까지 반쯤 잠기는거보고 캐안습
하루생활의 60%를 컴퓨터가 담당하고있다

뭔가 문제가있다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7.15 10:11:50
80%
수원시민
삭제 수정 답글
2006.07.15 20:26:45
90%
어젯밤 밤새고 오늘아침에 2시간쯤 잤다. 아침엔 밤새고 속안좋고 그래서 밥도 대충 한숟갈먹다 치우고 점심때도 약속이 어그러져서 안먹고 저녁땐 농구한다고 안먹었다. 한끼도안먹고 오늘같은 미칠듯이 덥고 게다가 습한 날씨에 경북대농구부와 농구한다고 평소보다 에너지 소모가 훨신 많았다.

죽겠다...인간할짓이 아니다
다른것보다도 가만히 앉아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이 날씨가 사람을 좀먹는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

평역삼국지를 15번째인가, 다시 읽기시작했다. 황석영삼국지, 장정일삼국지를 비롯한 국내작가 여럿의 삼국지를 왠만큼은 읽어보왔지만 그래도 역시 다시 책을 보게 만드는것은 역시 이문열의 평역삼국지 뿐이다. 개인생각이 너무들어가있니 자기의 주관을 독자에게 너무 강요하니 심지어 작가개인에게의 비판들, 친북파에 극도의 보수주의자니 하는 욕들을 얻어먹고 있지만, 그래도 여러 삼국지의 문체의 수준이나 질이 솔직히 평역삼국지에 많이 미치지 못하는지라 역시 손이 가게된다.(그사람의 재능이나 대외적활동과 개인적성향을 동일시하여 평가하는것은 당연히 옳지 않다)
고우영화백의 만화삼국지도 두터운 팬들을 가지고있는데 언제 한번 구해다 보고싶다. '만화'라는 제약때문에 접해볼 기회가 없었다. 아직도 65000원을주고 만화를 산다는것은 어른이나 아이나 부담스러운것은 마찬가지이기때문에..
ZzangDoL
삭제 수정 답글
2006.07.15 01:28:28
우리집에 잇다 그거 몇권빼곤 다잇지싶은데 흐흐
[NBA.com 스페셜] 드렉슬러 "한국 인상적…하승진 인내필요"


클라이드 ‘THE GLIDE’ 드렉슬러가 한국을 찾았다. 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드렉슬러는 오늘 오전, 삼성동 소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한국 방문 소감과, 세계선수권 대회, 하승진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하승진과 아시아 농구 선수들의 발전은 이제부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라는 그는, “2006년 WBC 대회는 역대 최고의 이벤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아끼지 않았다. 다음은 드렉슬러와의 인터뷰 전문

2006 WBC와 FIBA 세계선수권 대회에 대해

-한국을 방문한 소감과 목적은?

"한국은 이번이 첫 방문이다. 매우 아름답고 인상적이었다. 이번 방문은 8월12일부터15일까지 열리는 2006 월드 바스켓볼 챌린지 홍보를 위해서이다. 터키, 리투아니아, 이탈리아 등 세계 정상급 기량의 국가들이 출전하여 한국, 미국과 기량을 겨룰 것이다. 또 이탈리아의 안드레아 바그냐니(2006년 드래프트 1순위 지명선수)나 드웨인 웨이드와 같은 슈퍼스타들도 한 자리에 모이게 되어 한국 농구 팬들에게 최고의 농구 쇼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준비하는데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92년 오리지널 드림팀 멤버로 활약한 바 있는데 당시 기분은 어땠는가

"그때는 단지 프로로서 올림픽 무대에 뛰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대표팀에 선발될 수 있어 대단히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시다시피 92년 대표팀은 프로가 출전한 첫 대표팀이었고 매우 역사적이었던 팀이었다. 래리 버드, 마이클 조던, 매직 존슨, 패트릭 유잉, 칼 말론과 같은 위대한 NBA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대단히 기뻤다"

-2006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 미국 팀의 성적은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가?

"쉽게 예상하기 어렵다. 그 누가 아르헨티나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우승할 것이라 예상했겠는가? 대회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고, 이제 섣불리 예상할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이 세계 선수권 대회의 매력이라 생각한다"

-미국 대표팀 선수선발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미국 대표팀은 2008년까지 3년간 뛰게 될 15명을 선발할 것이다. 지금 로스터는 과거와는 달리 브루스 보웬이나 셰인 베티에이와 같은 롤-플레이어부터, 애덤 모리슨이나 J.J 레딕과 같은 유능한 대학 선수들도 함께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종명단은 라스베가스에서 트레이닝 캠프 결과를 바탕으로 곧 발표될 것이다"

-미 대표팀은 과거에 비해 상대를 압도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있다면?

"쉽게 말해 다른 나라들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오리지널 드림팀이 첫 선을 보인지 14년이나 지났다. 그 당시 어린이들이 이제 자라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능력을 갖게 되었고, 국제 대회는 더 재미있어 졌다"

-이번 WBC의 수준은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지?
"비록 최종승자를 가리는 것이 아닌, 친선 시합이지만 WBC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한다는 점에 있어 무척 중요하다. 때문에 모두가 진지하게 시합에 임할 것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팀들이 프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다"

-NBA 선수 외에 추천하고 싶은 유럽 선수들이 있다면?

"아직 스카우트를 하지 않아 정확하게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이탈리아 대표팀의 일원으로서 2006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1위로 지명된 안드레아 바그냐니(토론토 랩터스, 209cm)를 추천하고 싶다. 리투아니아 대표팀도 슈퍼스타는 없지만 늘 기량이 좋은 팀이다"

-NBA 홍보대사의 일원으로서, 줄리어스 어빙이나 빌 러셀 등 NBA 레전드들과 함께 아시아나 다른 나라를 자주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다. 혹시 아시아 농구를 봤는지, 봤다면 어떤 느낌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

"NBA 은퇴 선수들은 이러한 투어를 즐긴다. 특히 아시아 투어는 즐겁다. 그들과 함께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함께 나누고, 선수들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아시아 농구는 이제가 시작이다"

포틀랜드와 휴스턴, 그리고 오늘날의 NBA

-당신이 뛰었던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 휴스턴 로케츠에는 각각 아시아 선수가 한 명씩 뛰고 있다. 그들에 대한 생각은 어떤가?

"그들 모두 전도유망한 선수들이다. 05-06시즌에 나는 휴스턴 지역방송국의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때문에 휴스턴 홈 경기마다 야오밍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포틀랜드에 집이 있기에 집에 가면 늘 포틀랜드 홈 경기에서 하승진을 볼 수 있었다. 두 선수 모두 지역에서 인기가 많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아시아 선수들이 NBA에 진출하는데 있어 문을 열어준 격이라 볼 수 있다"

-그러나 하승진의 경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코트에서 많이 뛰지 못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팬들도 많다. 그가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참고 기다리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NBA 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다. 팬들도그가 아직 어리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한다. 생각해보라. 그 나이대 선수들은 대부분 대학에서 뛰고 있다. 하룻밤 사이에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뛰었던 포틀랜드 블레이저스 구단은 최근 디비전 하위로 내려앉고, 단장이 사임하는 등 복잡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구단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매우 형편 없다(웃음). 다행히 포틀랜드는 하승진이나 브랜든 로이 등 젊은 선수들이 많기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면 좋은 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마이클 조던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선수들이 데뷔하기도 전에 너무 많은 돈을 받게 된다고 혹평한바 있다. 이처럼 NBA 구단들이 가능성만 보고 큰 돈을 쥐어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보는지?

"조던의 생각에 동의한다. 요즘 NBA 팀들은 검증되지 않은 선수들에게 너무 많은 돈을 주고 있으며, 이는 실수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선수들이 코트에서 보여준 결과에 따라 평가를 해야 한다"

-요즘 NBA선수들의 수준은 어느 정도라 보는가?

"여전히 뛰어나다. 그러나 오늘날의 선수들은 더 운동능력이 뛰어나고, 더 높이 뛰며 더 빨리 달린다. 또 여전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게다가 키가 큰 선수들도 외곽슛을 던질 수 있고, 돌파도 많이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과거처럼 중거리슛이 많이 나오지 않는 부분이 아쉽다"

-현역 시절 슛 폼이 매우 독특했고 성공률도 좋았던 걸로 기억한다. 요즘 선수들의 슛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는데, 그런 선수들에게 해주고 싶은 충고가 있다면?

"오로지 연습이 최선의 길이다. 다양한 것을 최선을 다해 연습해야 한다. 기본이 제일 중요하다"

-현역 시절 동부 컨퍼런스의 마이클 조던과 쌍벽을 이뤘는데?

"마이클 조던은 실력이 대단히 뛰어난 선수였을 뿐 아니라, 중요한 순간에 믿음직한 선수였다. 그렇기에 막기가 대단히 힘들었다"

-최근 NBA는 룰에 있어 많은 변화를 겪어왔는데,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잇는지?

"가장 주목할만한 변화는 핸드체킹 룰이다. 만약 우리 시절에도 요즘처럼 신체접촉을 엄격히 제한했다면 평균 50점씩은 넣었을 것이다. 지역방어와 플레이그런트 파울도 주목할만한 변화이고, 심판제도가 3심제로 정착했다는 것도 긍정적이다. NBA는 계속해서 경기의 질을 향상시키고,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파란만장했던 현역시절

-당신이 휴스턴 대학 감독으로서 가르쳤던 제자 중, 채드 핸드릭스는 KBL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지명되어 울산 모비스에서 잠시 뛴 바 있다. 당시 그는 당신에 대해 매우 성품이 온화한 지도자라 평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그리고 다시 지도자로 복귀할 생각은 없는가?

"(놀라며) 핸드릭스가 여기서 잘했는가? 비록 그는 NBA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못했지만 해외리그에 진출해 자신의 가치를 발전시키고 노력했다. 이처럼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못하더라도 해외리그에서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NBA가 그들을 찾아낼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감독 복귀를 생각하지 않고 있다. 지금은 아이들이 대학에 진학할 때까지 돌봐주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 물론, 감독으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내가 갖고 있는 지식을 나누는 것도 좋아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구단주가 되거나, 팀을 경영하는 것이 목표이다"

-현역 시절, 올스타와 금메달리스트, NBA우승 등 많은 업적을 달성했는데,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NBA 팀의 일원이 된 첫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NBA선수가 되는 것은 늘 나의 꿈이었다. 비록 모두가 내 꿈을 들을 때마다 비웃었지만, 나는 결국 NBA선수로 좋은 커리어를 보냈고 최선을 다해왔다"

-휴스턴 로케츠에서 하킴 올라주원과 함께 타이틀을 차지했다. 당신처럼 매직 존슨도 카림 압둘-자바와, 드웨인 웨이드도 샤킬 오닐과 뛰면서 우승을 했는데, 좋은 센터와 함께 뛰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고 있는가?

"좋은 센터가 있으면 게임이 쉬워진다. 키 큰 선수들에게 수비가 집중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고의 센터를 지닌 최고의 팀에서는 가드의 활약도 늘 중요했다. 50년대 빌 러셀의 옆에는 밥 쿠지가 있었듯이, 샤킬 오닐 옆에는 웨이드가 있었다"

-당신이 뛰던 포틀랜드는 벅 윌리엄스, 제롬 커시 등 허슬 플레이어가 많았던 거친 팀이었고, 휴스턴은 찰스 바클리나 올라주원 같은 스타들이 많았다. 두 팀의 특징을 말해줄 수 있는지?

"포틀랜드 선수들은 매우 거칠고 운동능력이 좋았다. 그들은 슈퍼스타는 아니었지만,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었고 팀 컨셉트를 잘 이해하고 있었다. 휴스턴 역시 성격은 달랐지만 팀 컨셉트에 맞게 선수 구성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98년 유타 재즈와의 플레이오프 원정경기를 끝으로 코트를 떠났는데, 마지막 시즌에서조차 당신은 평균 18득점, 5어시스트, 5리바운드 이상을 기록했다. 그토록 좋은 기량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은퇴를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선수로서, 나는 그 당시에 충분히 뛰었다고 생각했다. 매일 밤 40분 가까이 뛰며 최선을 다했다. 개인적으로는 늘 최고의 자리에서 물러나고 싶었다. 부상 없이, 기량의 퇴보 없이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 때 말이다. 그게 은퇴를 결심했던 이유였다"

-사람들은 아시아에서 또 다른 NBA선수가 등장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 만약 이번 WBC에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보안다면 NBA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보는가?

"물론이다!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 비록 NBA는 최고의 선수들이 뛰는 리그이지만, 활약이 뛰어난 선수가 있다면 그 다음 트레이닝 캠프나 썸머리그에서 초청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불가능이란 없다"  


클라이드 드렉슬러 방한때 인터뷰내용.
드렉슬러의 대답도 차분하고 조리있지만 이걸 질문한 기자가 참 대단하다; 빈틈없이 하나하나 구체적이고 좋은 질문내용이다. 이런 꼼꼼한 인터뷰는 처음본거 같네. 한 분야의 전문인이라면 이정도의 성의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스포츠 찌라시 캐병진들 헛소리에 비하면 참으로 양반스런 인터뷰였다. 특히 스포츠신문이라는 간판을 달고있는 언론들의 인터뷰내용을 보면 일간지신문의 일개부서에 불과한 스포츠면 기자들보다 훨씬 수준미달이다. 파이터포럼이나 레슬뱅크같은 아마추어 병진들은 그거보다 훨씬 더 못하다. 아니 그놈들은 일반인보다 못해
기자이름을 보니 슈퍼액션 해설자 손대범기자.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7.11 17:27:24
너는 고인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