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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봉한 지브리 스튜디오의 '게드전기-어스시의 전설-'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작품치고 좀 무게가 떨어진다는 평을 듣는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인 미야자키 고로가 감독을 맡았는데 아직까진 아버지의 작품성을 넘어서긴 힘들어 보인다.
고로가 아무래도 지브리 스튜디오를 이어받을 것으로 보이는데 역량에 있어서는 아직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하야오가 오래 건재해서 아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으면 좋겠다. 원래 지브리의 2인자였던 콘도 요시후미가 일찍 죽은것이 아쉽다. 그가 만들어냈던 '귀를 기울이면'은 하야오의 작품못지않은 작품성과 감동을 줬었는데. '고양이의 보은'의 모리타 히로유키는 이것도 저것도 아니어서 망한듯.
미야자키의 최근작이었던 '센과치히로~'나 '하울의~' 같은 작품들과 다른사람이 맡은 작품의 갭이 너무커서 나이가 많은 총감독이 세상을 뜨면 이제 지브리는 어떻게 흘러갈지 걱정된다. 나이를 먹어서도 챙겨보는 거의 유일한 애니메이션이라 그 줄기가 끊길가봐 전전긍긍
※얼마전 욕했던 나진컴뱅크.
반송보낸 부품대금이 환불되었다. 그따구로 얼기설기 포장해놓은(게다가 부품도 좀 손상이;;새걸론 다시 못팔텐데)것도 환불해주다니, 사실 좋은 사람들이었군요 욕해서 죄송합니다
♡완전소중컴뱅크♥
고로가 아무래도 지브리 스튜디오를 이어받을 것으로 보이는데 역량에 있어서는 아직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하야오가 오래 건재해서 아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으면 좋겠다. 원래 지브리의 2인자였던 콘도 요시후미가 일찍 죽은것이 아쉽다. 그가 만들어냈던 '귀를 기울이면'은 하야오의 작품못지않은 작품성과 감동을 줬었는데. '고양이의 보은'의 모리타 히로유키는 이것도 저것도 아니어서 망한듯.
미야자키의 최근작이었던 '센과치히로~'나 '하울의~' 같은 작품들과 다른사람이 맡은 작품의 갭이 너무커서 나이가 많은 총감독이 세상을 뜨면 이제 지브리는 어떻게 흘러갈지 걱정된다. 나이를 먹어서도 챙겨보는 거의 유일한 애니메이션이라 그 줄기가 끊길가봐 전전긍긍
※얼마전 욕했던 나진컴뱅크.
반송보낸 부품대금이 환불되었다. 그따구로 얼기설기 포장해놓은(게다가 부품도 좀 손상이;;새걸론 다시 못팔텐데)것도 환불해주다니, 사실 좋은 사람들이었군요 욕해서 죄송합니다
♡완전소중컴뱅크♥
이번 월드바스켓볼 챌린지...인천공항에 한국팬들 꼴랑 100명 나와있었단다. ㅆㅂ 나도 갈껄.. 그 많은 스타들이 오는데 그거밖에 없었다니 진짜 안습이다. 갔던사람들 전부 다 사진찍고 사인받고 다 했는거같네. 나도 웨이드랑 브롱3 사가서 싸인받아올걸;;; 돈이 얼마야~
그리고 어제 있었던 르블옹의 휘문고 코트 기증식...
사람들 호응도 없고 진행맡은놈이 병진에다가 NBA스타 앞에 세워놓고 덩크콘테스트 하는건 또 무슨 개념이냐 그것도 덩크 아무도 못해서 결국 마지막에 어떤놈이 투핸드 백덩크한걸로 만점...캐안습 날도 더워서 행사장에 사람도 별로 안갔단다.
아 좀 부끄럽네; 브롱이는 차세대 NBA의 리더인데 한국에 대한 이미지 참 안좋게 박혔겠다. 저번 빈스카터방한만큼의 관심만이라도 줬으면 좋았을텐데ㅡㅡ
그리고 어제 있었던 르블옹의 휘문고 코트 기증식...
사람들 호응도 없고 진행맡은놈이 병진에다가 NBA스타 앞에 세워놓고 덩크콘테스트 하는건 또 무슨 개념이냐 그것도 덩크 아무도 못해서 결국 마지막에 어떤놈이 투핸드 백덩크한걸로 만점...캐안습 날도 더워서 행사장에 사람도 별로 안갔단다.
아 좀 부끄럽네; 브롱이는 차세대 NBA의 리더인데 한국에 대한 이미지 참 안좋게 박혔겠다. 저번 빈스카터방한만큼의 관심만이라도 줬으면 좋았을텐데ㅡㅡ
컴퓨터 맞춰준다고 설치던게 큰일이 되버려서 사람 혈압오르게 만든다;
AMD3000+
RAM512
메인보드 에즈락754핀 PCiexpress지원 보드
그래픽 라데온9550 256mb
시게이트 160gb sata2
M케이스,마우스,키보드.
이렇게 주문했는데...첨에 케이스 크기가 저 보드랑 안맞는거; ㅅㅂ 그래서 어제 재철이 바래다주고 와서 조낸 피곤했는데 또 교동가서 케이스 사왔다. 근데 다 해놓으니 또 전원안들어와ㅅㅂ 한 3시간동안 끙끙거려서 결국 해결했다.
근데 오늘 아침에 또 보니 그래픽카드가 안맞아; 9550은 AGP방식인데 pcie방식 보드라 안드가짐. 그것도 모르고 왜 안들어가 하면서 낑낑 댔다 제기랄 그래서 오늘 교동가서 또 지포스6200구매. 케이스랑 9550은 반품했는데 9550 포장을 다 뜯어놔서 환불받아줄지 모르겠음. 안받으면 그냥 내가 쓰던가 되파는수밖에...
전원들어오고 화면도 나오는데 이번엔 또 SATA2방식 하드라 XP 설치시 인식이 안됨...토하겠다 다 때려치고싶다
그냥 예전에 감자뱀컴퓨터 맞춰줄때랑 똑같이할껄 괜히 더 좋은거 단다고 설치다가 다 엿먹고있다 진짜 올리겠다 뭐 이따위고 전부 다 안맞다 ㅅㅂ 그때 주문할때 내꺼나 감자뱀껀 엄청 고심해서 주문했었는데 이번엔 뒤에서 어무이가 독촉을해서 그냥 1시간만에 다 주문해버려서 맞는게 없다.. 이 더운여름에 똥개훈련중
어제 재철이 바래다주고왔는데 신병입소하는곳 분위기 개판 앞에서 노래불르고 못앉은사람 뒤에서 어슬렁거리고 날은 더워서 찝찝하고... 바래다 주는것도 그렇게 힘든데 드간 하재는 꽤 안습 뭐 남 일이 아니다만..
군대간다고 여기저기서 축의금;;이 들어오네 이런거 없을줄알았디 생각지도 않게 막 생긴다 근데 쓸곳은 없어서 캐난감 평소에 생겼음 막 설레였겠는데 어따써...그냥 펀드나 넣어야지
AMD3000+
RAM512
메인보드 에즈락754핀 PCiexpress지원 보드
그래픽 라데온9550 256mb
시게이트 160gb sata2
M케이스,마우스,키보드.
이렇게 주문했는데...첨에 케이스 크기가 저 보드랑 안맞는거; ㅅㅂ 그래서 어제 재철이 바래다주고 와서 조낸 피곤했는데 또 교동가서 케이스 사왔다. 근데 다 해놓으니 또 전원안들어와ㅅㅂ 한 3시간동안 끙끙거려서 결국 해결했다.
근데 오늘 아침에 또 보니 그래픽카드가 안맞아; 9550은 AGP방식인데 pcie방식 보드라 안드가짐. 그것도 모르고 왜 안들어가 하면서 낑낑 댔다 제기랄 그래서 오늘 교동가서 또 지포스6200구매. 케이스랑 9550은 반품했는데 9550 포장을 다 뜯어놔서 환불받아줄지 모르겠음. 안받으면 그냥 내가 쓰던가 되파는수밖에...
전원들어오고 화면도 나오는데 이번엔 또 SATA2방식 하드라 XP 설치시 인식이 안됨...토하겠다 다 때려치고싶다
그냥 예전에 감자뱀컴퓨터 맞춰줄때랑 똑같이할껄 괜히 더 좋은거 단다고 설치다가 다 엿먹고있다 진짜 올리겠다 뭐 이따위고 전부 다 안맞다 ㅅㅂ 그때 주문할때 내꺼나 감자뱀껀 엄청 고심해서 주문했었는데 이번엔 뒤에서 어무이가 독촉을해서 그냥 1시간만에 다 주문해버려서 맞는게 없다.. 이 더운여름에 똥개훈련중
어제 재철이 바래다주고왔는데 신병입소하는곳 분위기 개판 앞에서 노래불르고 못앉은사람 뒤에서 어슬렁거리고 날은 더워서 찝찝하고... 바래다 주는것도 그렇게 힘든데 드간 하재는 꽤 안습 뭐 남 일이 아니다만..
군대간다고 여기저기서 축의금;;이 들어오네 이런거 없을줄알았디 생각지도 않게 막 생긴다 근데 쓸곳은 없어서 캐난감 평소에 생겼음 막 설레였겠는데 어따써...그냥 펀드나 넣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