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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뒤져봤는데 10평미만 카페 하나 차리는데 인테리어외 모든 설비와 내장을 갖추고 브랜드비를 지급하는게 최소 5000이네. 땅값빼고 인건비 빼곤데; ㄷㄷ 만만한게 아니군화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8.22 20:20:09
나도 관심은있는데 --
저래씨나...
나중에 코동한테 땅받아서 ㄲㄲ
너무많이먹어서 배불러;

몇년동안 붙여놨던 에미넴의 8mile포스터를 떼어냈다. 뒷 벽지에 얼룩이 남아서 좀 흉하네..
방정리 깨끗이 해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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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했던 추억의 만화문답100

1.달려라 부메랑
   - 캐릭터는 기억하나도 안나는데 미니카들은 정말 열심히 사모았던 기억이;; 3번째의 흰색미니카 슈팅스타였나? 그게 제일 맘에 들어했었음.

2.스피드왕 번개
 - 초딩들 나와서 롤러블레이드 설레발 쳤던거? ㄲㄲ 개념마이 없었음. 시방새제작이 다 그렇지 뭐

3.쥬라기 월드컵
 - 돌발이슛의 간지. 돌발이팀의 조연이었던 주장 디노가 제일 좋았다. 마지막에 외계인(?)들이랑 한 경기 감동이었음. 철투구를 쓰고있던 그 인물이 공주였다는 사실이 꽤 충격적이었음. 사람들이랑 공룡들이랑 경기하는게 참 신기한 발상이었다. 98월드컵에 편승해 인기끌려는 의도도 좀 보였음.

4.축구왕 슛돌이
 - 멋진 이름과 2:8가르마

5.보거스는 내친구
 - 좀 징그럽게 생겼던;

6.피구왕 통키
 - 90년도 최고의 흥행작! 통키아버지는 피구하다 돌아가셨음. 만화는 제대로 못봤지만 코믹스는 진짜 책이 닳도록 봤음. 타이거(이계당)의 테크닉과 태백산(당마)의 파워는 그당시 간지가 줄줄줄 초딩들 피구하는데 땅이 패이더라 낄낄낄

7.빨간망토 차차
 - 작정하고 개그! 차차 뚜뚜 빙빙 트리오 다 재밌었고 세라비 선생님도 좋았음^^

8.내친구 또뽀
 - ?

9.포켓몬스터
 - 포켓몬은 보지 않았음. 올드와 뉴페이스를 가르는 시점이 포켓몬같다. 최고의 흥행만화라 보려고 노력;;은 해봤는데 코드가 나랑은 안맞아서 치웠다. 극장판 OST M2M의 Dont say you love me 를 좋아한다는거 정도가 포켓몬과 연결되는 고리의 끝.

10.디지몬 어드벤처
 - 포케몽과 마찬가지.

11.꼬마탐정 가제트
 - 그냥 가제트는 본거같은데 꼬마는;;

12.핑크팬더
 - 아무생각없이 봤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꽤 철학적인 양키만화였던듯?

13.티몬과 품바
 - 하쿠나마타타~ 근데 디즈니 특유의 노래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건 어릴때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별로 재밌게 보지 못했음.

14.라이온 킹
 - 대 히트를 쳤던 만화. 지금에 와서는 인기있을 요인이 없어보이는데 그당시엔 라이온킹의 마력에 빠졌었다. 관객들이 심바를 보며 전부 자기 자식처럼 생각했었을듯.


15.알라딘
 - 그때 나왔던 여러 종류의 디즈니 만화중에 제일 좋아했었던 거. 아침에 하던 KBS 디즈니만화 시리즈도 열심히 봤었고 알라딘 본작 만화도 소장했었다. 원서로 된거!

16.우리는 챔피언
 - 부메랑에서 더 발전한 미니카 시리즈. 공기역학 시스템까지 적용이 된;; 근데 지하에 수십층 빌딩에 미니카 개발 연구소 있는거보고 낄낄 근데 애새퀴들 마라톤선순지 그 빠른 미니카 쫒아서 몇십킬로미터는 되보이는 거리를 같이 뛰어간다 ㄷㄷ

17.슬레이어즈
 - 방영때 굉장한 인기. 나도 한편도 안빼놓고 다 챙겨봤었다. 캐릭터성, 연출, 재미, 작화 어느것하나 빠질거 없는 알찬 만화. 드래곤 슬레이브~ 그당시 제로스의 인기는 그야말로 상상초월

한국에 어느정도 일빠세력을 만들어내는데 에바와 같이 많은 역할을 했다...


18.스누피
 - 만화로 접한적은 없음


19.로봇수사대 k캅스
 - 경찰수첩펼칠때의 태극마크 합성이 너무 티났다. K캅스는 전체적으로 합성 진짜 병진같았음


20.다간
 - 아주아주 유명한 용자물. 지진나서 땅 갈라지는거 다간이 잡고 버티는 장면이 기억아는군화 ㄲㄲ


21.지구용사 썬가드
 - 용자물중에 제일 좋아한다! 선가드보단 3번째 로봇 선더바론이 제일 멋있었음. 업그레이드;;도 한번도 안했지만 그 고유의 왼쪽오른쪽 균일함이 맘에 들었음. 마지막에 주인공이 죽었던 아스트랄한 엔딩의 로봇물. 근데 캐감동이었다

22.슈퍼마리오
 - 만화론 못봤음


23.영심이
 - 기억잘안남.


24.아기공룡 둘리
 - 386세대의 성실한 전형적인 가장과 멀쩡한 집안을 파탄내는 괴 외계생물체의 습격이 주된 내용. 유치원때 비디오 가게 가면 둘리 비디오 전편이 품절; 정말 인기있었다. 요즘도 명절만되면 얼음별대모험 그거 틀어줌


25.꼬비꼬비
 - 재미 하나도 없었다. 도깨비 묵이 어쩌구~ 했던가? 그런거만 언뜻언뜻 기억남


26.달려라 하니
 - 청춘소년소녀만화(?) 하니 캐릭터 이쁨

27.두치와 뿌꾸
 - 제목에 주인공인 뿌꾸는 존재감0 그럭저럭 유치스럽게 재밌었다. 자세히는 다 안봤지만. 악역인 '마빈박사'라는 이름이 묘하게 마음에 듬


28.피그마리오
 - ?


29.쿠루쿠루
 - 밑도끝도없이 그저 웃김. 용자는 어찌어찌했다- 라는 말 하는 성우 목소리가 굉장히 근엄해서 언벨런스 더 웃김. 북북춤 할아버지 댄스는 지금봐도 아스트랄


30.이상한나라의 폴
 - 이건또 뭐야


31.은하철도 999
 - 아주어릴때 만화지만 재방송을 하도 많이해서 다 봤음. 메텔이랑 기차 기관사 캐릭이 기억에 남는다. 근데 마지막에 철이가 엄마를 만났던가? ㅡㅡ;;


32.짱구는 못말려
 - 본인은 이 사실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이하생략)

사실 애니메이션은 하나도 안봤음. 만화책 유행하던 시절에 좀 보고 연재 늦어지고 질질끌길래 아봤음. 한 10권쯤?


33.모래요정 바람돌이
 - 이름만 들어봤음


34.빨강머리 앤
 - 세계명작만화 시리즈... 엄청좋아함! 한 10번은 본거같다.


35.천사소녀 네티
 - 엄청 인기있었던 순정애니메이션 남자고 여자고 전부 이거 다 챙겨봤었음. 캐릭터들도 다 이쁘고 구성도 좋았다. 풍선타고 지붕위로 날아다니는건 좀 그랬지만;;


36.웨딩피치
 - 이것도 자주본듯. 주인공 고슴도치머리보단 녹색머리 주인공이 더 이뻤다. 근데 웨딩드레스를 입고 싸운다는게 참...ㅉㅉ


37.달의요정 세일러문
 - 아주아주 유명했으나 나는 보지 않았다ㅡ_ㅡ 그때 무슨 학원다녔던거 같은데. 난 별로 재미도 없었음. 다 합쳐서 5편도 안본듯.


38.묵찌빠 팬텀보이
 - ?


39.빠삐꼬
 - 이 만화에 나오는 맘모스 고기 엄청 맛있어 보임;;


40.태양기사 피코
 - 허접한 캐릭터성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봤었음. 메카닉의 스케일이 엄청컸다! 성이 막 움직였음. 변신도 안하고 그냥 성 자체가 로보트 ㄷㄷ


41.요리왕 비룡
 - 리액션 본좌


42.란마1/2
 - 루미코여사 작품은 다 안봤음. 코드가 안맞다. 이누야사도 본적없음.


43.파이팅 대운동회
 - 온유어마크- 성우의 목소리가 되게 멋있었다. 나름대로 신선한 소재로 재밌게 봤음. 은근히 레즈물이라 약간 거부감도 듬.


44.우주소년 아톰
 - 내가 태어나기도 한참전꺼라 보지를 못했음.


45.맑음 때때로 뿌이뿌이
 - 하레와구우?


46.드래곤볼
 - 에네르기파 한방쏘는데 십몇분씩 소비해서 GG치고 안봤던 기억이 난다. 워낙 유명하니 내용은 빠삭함. 코믹스는 한때 다 모은적도 있음. 요즘 발매본보다 처음 발매본의 디자인이 훨씬 멋있었음.



47.뽀빠이
 - 부모님이 나 어릴때 열심히 봤었다고 하는데 내용은 기억안남.


48.뾰로롱 꼬마마녀
 - 뾰로롱~ 꼬마마녀 열두살난~ 별 내용도 없는데 다들 챙겨봤던 괴상한 마력의 만화. 주제가가 유명함.


49.꼬마탐정 위제트
 - 다들 재밌다고 했는데 나는 재미 드럽게 없었던 만화.


50.슬램덩크
 - 말다했죠


51. 시간탐험대
 - 돈데기리기리 돈데기리기리~ 그 당시에 이런 캐릭터성을 갖춘 만화가 있었던가? 램프의 요정, 그 무지막지한 웃음소리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의 슈퍼맨, 주전자 돈데크만 등... 정작 시간탐험대는 관심이 없었던듯. 악역캐릭터들만 기억에 남아있다. 은근히 인기 많았던 만화. MBC에서 방영한 만화중 이거만큼 사람들한테 오랫동안 남아있던 만화 없는거 같다.


52. 쾌걸 조로
 - ?


53. 요술공주 밍키
 - 유명하지만 본 기억이 없음.


54. 비밀의 화원
 - 본거같은데 기억이 잘 안남. 소설은 아주 재미있게 읽음.

55. 홈런왕 강속구
 - 나름대로 야구붐? 강속구 외의 조연들이 너무 색깔이 없었다.

56. 꽃천사 루루
 - 넌또 뭐니


57. 재키와 머피
 - 듣도보도 못했다


58. 금발의 제니
 - 잔잔한 감동


59. 그랑죠
 - 그랑죠는 말할것도 없죠.

60. 거북이 특공대(닌자 거북이)
 - 어릴때 진짜 좋아했었음. 거북이들 스승이 쥐^^; 각자 이름들이 역사속의 예능가들. 미켈란젤로라던지 라파엘이라든지..악당편의 대장이 사람이었던가? 은색 마스크를 쓴..슈뢰더.


61. 버키와 투투
 - ?


62. 지구특공대
 - 혹시 땅 불 바람 물 마음을 외치면 전신 타이즈를 걸친 괴 인물이 나타나는 그것을 말하는 것인가.


63.스머프
 - 훗 이건 보지를 못했습니다.


64. 영광의 레이서
 - 사이버 포뮬러는 말할것 없이 베스트. 좋아하는 머신은 익스페리온, 좋아하는 캐릭터는 신죠 나오키. 팀은 슈트룸 젠더. KBS방영판 유니콘(아스라다), 독고태수(신죠), 번개(카가) 같은 작명 센스는 후 난감하네요. SBS에서 방영했던 신세기 사이버포뮬러는 양반.


65. 리리카 SOS
 - 관심0g이었음


66. 소년기사 라무
 - 2대 라무 시리즈 정말 재미있었다. 동전으로 메카닉을 조종하는 그 참신함. 킹스카이언! 조연이자 3대 라무에선 주인공이었던 더사이더가 진짜 웃겼음. 3대 시리즈에서 초반에 변신중일땐 아무도 안건드리는 로봇만화의 공식을 깨트리고 변신중일때 공격하는 모습이 아주 인상깊었다. 카이젤화이어의 메카도 멋있었음.

67. 베르사이유의 장미
 - 오스칼이라는 캐릭터의 카리스마를 누가 따라잡을까. 옛날꺼라 작화가 좀 어설프지만 그래도 원작의 포스는 다른걸 다 만회하고도 남는다.


68. 엘하자드
 - 재미있게 봤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소꿉친구랑 이어지게 마련인 스토리를 깨버리고 주인공이 이세계 공주랑 맺어진게 좀 색달랐다. 근데 개그도 어설프고...뭔가 좀 부족했음.


69. 개구리 왕눈이
 - 프롤레타리아 계급의 부르주아 몰아내는 내용의 저도의 공산주의적 만화입니다 낄낄


70. 나디아
 - 진짜 만화가 신비한 분위기. 어릴때 봤던 시절엔 별로 재미없었는데 이것도 역시 나이들고 다시 보니까 되게 신선했다. 마지막 노틸러스 호의 선원들이 하나씩 죽을때의 그 분위기는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다. 괜히 후까시만 잡던 에반게리온에 비하면 진짜 장엄했었다.
71. 로도스도 전기
 - 다 좋은데 코좀 굵게 그리지마; 판, 디트는 진짜 생각한거랑 딱 맞는데 에드랑 카슈왕 같은경우엔 꽤 낯설었음. 이젠 세월이 흘러서 그 그림 말고는 생각나지 않지만.


72. 천공전기 슈라토
 - 무개념


73. 타이의 대모험
 - 타이가 주인공이 아니라 포프가 주인공. 포프 진짜 멋있어;

74. 요술소녀
 - ?


75. 나의 지구를 지켜줘
 - 만화책은 좋아하는 편인데 애니메이션은 보지 못했음. 시온의 마지막이 안쓰러웠다.


76. 모험왕 걸리버
 - 뭔상관이 있어서 캐릭터를 저런 얍샙이로...


77. 꾸러기 수비대
 - 그 유명한 꾸러기 수비대! 악역인 고양이도 맘에 들었고 12간지들 중에선 호치와 드라고가 멋있었다. 걔들이 출동하면 되게 믿음직했음. 지금보니까 캐릭터들 다들 귀엽다~


78. 로미오의 푸른하늘
 - 눈물찔끔; 굴뚝청소부 소년이야기였던거 같은데.. 세계만화명작 시리즈는 다 감동이야


79. 폭렬헌터
 - 재미도 없고 내용도없고~ 그냥 은근히 야했음.


80. 소녀혁명 우테나
 - ?


81. 흡혈희 미유
 - ?


82. 영혼기병 라젠카
 - 되게 야심작이었는데 개 망한 안습작품. 그럭저럭 볼만했으나 캐릭터 작화같은게 너무 수준미달이었다.


83. 원탁의 기사
 - ?

84. 고쿠도쿤 만유기
 - ???


85. 요술공주 샐리
 - ?


86. 삼국지
 - 흑 이거 우리집에 안나왔어 그때ㅜ.ㅜ KBS2가 안나오다니...


87. 내친구 마이클
 - ?


88. 히맨
 - ?


89. 알프스 소녀 하이디
 - 소설은 완전 매니아인데. 다른 작가가 쓴 후속편 까지 구해다 읽을 정도로...근데 만화는 본적없음.


90. 슈퍼K
 - 뭐니


91. 캡틴테일러
 - 되게 재미있게 봤음. 테일러함장과 리갈대위의 티격태격은 정말 좋아했었음. 클라이막스 대목에서 연합군진영의 테일러와 라르곤제국의 쥬르의 대함대가 서로 엇갈리면서 서로 경례하는 장면 연출이 되게 멋졌다. 무책임함장이 아니라 속깊은 내면도 보여줘서 그리 가벼운 만화가 아니었음.


92. 80일간의 세계일주
 - 책은 진짜 좋아하는데 만화도 있었나?


93. 아니메 삼총사
 - 모름

94. 오즈의 마법사
 - 양철나뭇군이 귀여웠음~


95. 2020 원더키디
 - 옛날껀데도 되게 철학적이었던 기억이 난다. 어릴때 봐선 아무것도 이해를 못했는데 나이를 조금 먹고 다시 보니까 꽤 잘만든 수작. 공상속의 우주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 한국산 만화중에 제일 좋아함. 근데 2020이라는 타이틀이 조금 안습 2020이 연도 맞지? 2020년 되도 택도없을거 같다. 우주에 나가는건..


96. 아벨탐험대
 - 꽤 멋진 판타지물이었던듯. 그 커다란 괴물의 몸속에 들어가 미로를 헤메며 싸우던 장면이 기억남.


97. 신데렐라
 - 안봤음


98. 머털도사
 - 명절날의 대명사 머털도사! 머리카락 뽑아서 요술부리는게 그땐 유행이었던가? ㅡㅡ 머털이 하나도 안못생겼는데 머리미니까 다들 괴물취급하고 흑흑


99. 플란다스의 개
 - 안구습기ㅠ.ㅠ 빨간머리앤 처럼 파스텔톤 색체가 맘에 들었음. 스토리는 말할것 없고


100. 집없는 소년 레미
 - 안봤으나 집이없다니 참 안습이었겠군화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8.20 19:59:53
만화 본좌는
먼나라 이웃나라 ㄳ
하우스엔 10살 전후의 이쁜애들이 많이 나온다. 환자나 혹은 환자의 가족들로.









하지만 하박사의 대하는 방식은 다 똑같다



아 귀차나 애새퀴들 제발 저리좀 치워라
혼자 있어서 놀아달라는애 자기는 아무 할일도 없으면서 일에 치여서 바빠 응답도 못하는 간호사한테 떠맡기로 가는중
롯데제과에서 새로나온 바나나맛 카스타드- 상자를 뜯으니 '행복찾기' 라고 세잎클로버에 대한 행복이 어쩌구~ 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그걸보며 무심코 '이렇게 과자를 달게 만들어놓고 후에 당뇨병걸리게 되면 혼자 인슐린주사를 자신에게 놓는 그 고통을 견디면서 행복이 어쩌고- 라는 생각이 가능할까' 라고 생각했다..

..나 엄청 염세적으로 살아가는 구나 라고 생각했다


※컴퓨터 그거 사운드카드 달다가 쇼트나서 메인보드 맛간듯.
Asrock본사에 A/S보내야될꺼같다. 짜증나 죽겠네
또 돈들고...
무료해서 재미거리 찾다가 조립한 컴퓨터가 지금 일주일넘게 나를 짜증나게 만들고있다. 진짜 돌겠다 진단내린 AS기사한테 돈줘야되고 다시 서울 유니텍 공장까지 보내야되고 택배비 또들고 수리해서 오면 다시 설치해야되고... 일단 보내는것까진 내가하겠는데 다시 설치는 안하련다. 누군가 알아서 해주겠지 피곤해
군대가기 직전까지 컴퓨터 조립작업하긴 진짜 싫다
다음주는 진짜 다 손안대고 책이나 읽을래
공돈 생긴거로 미친척하고 '눈물을마시는새' 전집이랑 오페라의 유령, 본아이덴티티, 에스카플로네극장판, 사하라(2차대전 연합군진영 선전영화) DVD샀다. 한 10만원썼나? 하하하하
ㅡㅡ 조낸무섭 거지되겠다
신윤호
삭제 수정 답글
2006.08.17 21:32:44
다 맡기고 떠나도록 ㅋㅋㅋ
오늘 WBC한국-미국

방난사:B+(그럭저럭 슛도넣었음)
주성타:A+(나름대로 골밑에서 캐관광은 안당한건 모두 주성타덕분)
이규섭:D(방난사는 난사도 아니다 에어볼 다 쳐던짐)
김승돌:B+(캐관광당하긴했으나 가드진에 떡실신은 안당함. 드리블 너무많이했음)
김민수:A(허슬플레이에 골밑지킴 간지엘리웁 바스켓카운트1)
김진수:B(허슬플레이)
조우현:C(버로우)
폭풍하:F(캐병진 골밑슛에어볼에 리바운드 다뺏기고 포스트업도 안함 백코트안함 존재감0)
양히종:A(엄청난 허슬플레이에 부상까지 당하는 투혼)
양동구리:B(그냥 지 할거만 했음)
-근데 한국대표팀보단 차라리 KBL상위권 한 팀(ex모비스) 같은팀이 더 쎄보이더라


브레드밀러:A(센터의 삼점간지)
르블옹:A(쇼맨쉽, 엘리웁)
하인릭:B(그냥 보통)
보쉬:C+(존재감0 출전시간이 적어서)
멜로:A(간지 퍼포먼스에 해설자한테 귀엽다고 칭찬도 들음ㄲㄲ)
보웬:D(수비 제대로 안하고 승돌한테도 뚫림)
셰인베티에:C+(존재감0)
엘튼브랜드:B+(리그에서와 마찬가지로 골밑블루워커에 은근히 득점)
드웬와데:A+(조낸빠르고 덩크에 패스에 골밑 완전 캐간지 줄줄줄)
D하워드:B(그냥 리바잡고 골밑비비고 평범)
조존슨:C+(존재감0)
크리스폴:B+(인사이드에서 렉쓰루 간지 한번)


그리고 SBS시방새 이 캐병신들 중계3분남은걸 끊냐 아무리 중요한 방송이 있어도 그건좀 아니지 미국국대가 한국찾은게 18년만인데 그걸 끊냐 이 미친것들 이충희 위원이 약간이라도 중계연장할라고 한마디한마디 더할때 진짜 고마웠다. 그거 중계끊고 SBS뉴스 10분짜리 하고나서 야심만만 재방송 틀데? 뉴스야 8시에 또 할꺼고 쇼프로 재방송이 국가대표팀 농구선수들 열심히 뛰는거보다 중요하냐 이런 씨빠빠들

그리고 한국사람이면 한국응원하든가 아님 좀 조용히 있지 NBA무개념빠 새퀴들 한국팀에 야유하는건 또 어디서 배워쳐먹었냐 딴건 다 이해해도 주성타 자유투 던질때 소리지르며 야유한 새퀴 걸리면 뒤졌어

SBS가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전부 확보한거보고 별 생각없이 돈많으니 갖고가는거지 뭐 그런생각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졸라 염려되는구나 갯새퀴들 월드컵 딴팀중계도 정규방송으로 끊어봐라 농구빠들이야 세력이 작으니 울분을 삼키지만 축구빠 들고일어나면 새퀴들 방송국 문닫을 각오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