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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진실로 드가기가 싫다...
다음주부터 이제 죽어쓰 흑흑
개같은 훈련...10일쯤 남았는데 아 진짜 이거 할바에 훈련소생활을 한달 더 하는게 훨씬 낫겠다 토하겠다

월급이랑 이것저것 다 모으니까 목돈된다. 7~8월쯤 하이엔드급 디카 구입예정. mp3도.
후지9600z
파나소닉fz50
정도 되는 급으로.. 그때되면 더 싸지겠지. 돈은 더 생기고.

참고개겨보자! 보름정도후에 다시 나올수 있기를


짤방은 FM을 들고있는 프레디 구아린
낄낄 누가 사진찍었지? 비록 무명선수지만 당신은 그 게임안에선 베컴도저리가라

아 잠깐 들어가는건데도 싫다...복귀기분은 진짜 늘 엿같아

생각해보면 나와서 뭐 재밌는거 한것도 없는데 그냥 싫다. 이젠 거기서도 마음졸이며 불안에 떨 일은 없는데도 이상하게 싫다.

그러고보면 신고식을 마치고 경찰서 입구를 딱 나서는 그 순간, 그리고 택시를 타고 반월당에 내리는 그 순간이 정말 기쁘다. 집에오면 별 감흥없더라.


사진 진짜 멋지게 찍었다..부럽다

이번에 나와서 계속 찌질거린 사이트 '레이소다'

개인별,주제별 사진갤러리가 광범위하게 공개되어있는 사이트인데 할일없을때는 계속 사진구경만 했다. 부쩍 사진에 대한 관심이 늘어서 근무나가거나 시위막으러가면 취재하러온 기자들 사진기만 헤벌레 쳐다보고 있다.

DSLR을 다룰 자신은 아직없고...하이엔드인 올림푸스 8080z가 갖고싶다. 후지의 6500이나..

난 컴팩트카메라는 꼭 한개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구매는 망설여진다. '사진기는 사진기답게 생겨야지' 하는 마인드가 박혀있어서 남이 컴팩트카메라를 쓰면 부럽긴하지만 막상 내가 사기엔 꺼려지는걸 보니...


사촌여동생 고등학교 졸업한다고 선물살려고 갔는데 지나가는 길에 봤던 토토로인형이 쥐새끼만한게 32000원이었다. 엔화로 3200엔이더군. 엔화 환율선이 800대가 깨진게 언젠데 그대로 10배 받아쳐먹냐..날도둑놈들. 스와로브스키 귀걸이나 하나 샀다. 핫트랙스앞에서 119 교계 교인들 2정 지나가는거 보고 화들짝. 젝일..


하아.. 일기를 써도 이제 군생활에 대해서보다 다른 할말이 먼저 나오는거 보니 이제 짬좀 먹긴 먹었나보구나. 하지만 아직 2005년 9월달의 일기를 쓴 시점부터 지금까지의 기간만큼 더 짱박혀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니 막막하다.
엠씨용준 배틀넷200승을 했고 이병민이 팬택에서 KTF로 이적했고 내가 풋볼매니저를 시작했고 왠지 밖에 나가고 싶어서 비오는날 경산까지 자전거를 타고간 미친짓을 했고 우리집차가 뉴EF로 바뀌었었던 시절인데...
뭐 그때부터 현재시간까지 그렇게 오래 걸린거 같지는 않구나.
잘 견뎌내야지.
아...8시간정도 남았구나
이때쯤되면 진짜 만사 짜증난다.

들어가면 다시 적응해서 또 시간 흘러가겠지만...
들어가기 얼마전의 이때는 진짜 미칠거같다
새해 첫 일기 기록은 경대근처 복현타의 어느 PC방에서 방화범단속근무를 하다가 기록-

하하하

나 요즘 사실 스타도 좀 많이 하고 다니고 있삼...
스타잘한다고 고참이 맨날 PC실로 땡긴다 낄낄낄

그래도 밖에 있을때보단 1000배는 더 힘들다...당연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