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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상영하고있는 영화관이 있어서 간신히 봤다.

어젯밤에 오션스13을 봐서 멧 데이먼이 스파이질 하는건 좀 웃겼지만... 3년넘게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은 진짜 천재..
압권은 본이 폰으로 로스기자에게 지령을 내리는 장면과 본이 보슨의 금고를 여는 장면. 정말 리얼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방법들이 등장한다.
본 시리즈도 다 끝났고 이제 기다리는 낙이 있는 시리즈가 없네.

근데 그래도 슈프리머시가 더 재밌었다..

러시아워3도 그냥저냥 재밌더라


별로 좋아하는 취향-장르는 아니지만 김주하 아나운서의 팬이라 한권 샀다.

얼마전부터 인터넷뱅킹을 할때 공인인증서 인증-보안카드 번호입력체계가 약간 바뀌었다. 원래의 보안카드 일련번호 4자리를 쓰는것에서 각각 다른 번호의 일련번호 앞자리2개, 뒷자리2개를 조합해서 입력하는것으로 바뀌었는데 책읽고 알고보니 김주하 아나운서의 취재로 보안체계의 허술함이 뉴스에 나간뒤로 그 다음날부터 바로 그렇게 바뀐거더라.

아 일개 한명의 아나운서가 취재한 내용이 내 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니 좀 신기했다. 언론의 힘이 이렇게 밀접하게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걸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 p.s1>나와서 책을 읽고 있는 사치를 부릴 수 있다니 캐감동

p.s2>오룐스 용병 SK의 캐간지득점머신 트리밍햄님이시네요.. 그저 ㄳ 하지만 나이 36의 압박
라코스테신발이 땡긴다
이젠 신발조차도 유로가 대세..
스탠스미스도 괜찮은데
아디다스라 아웃오브안중

사이버포뮬러 일반판set가 44000원에 발매됬다
젠장 보급판을 그돈주고 산 나는 뭐가되냐..
DVD샀다가 엿먹는사람들 보기만봤지 실제로 내가 당해보니 참으로 기분이좆치안타
유노
삭제 수정 답글
2007.10.16 22:16:20
ㄲㄲ 신발이나
드디어 첫휴가!ㅜ.ㅜ
오늘의 자질구레한일 다 접어두고 일단 남은날이 많으니까 마음이 너무 풍족하다; 오늘 진짜 돌아이같이 놀아서 뒷감당안될정도인데 외박때랑은 차원이 틀리네. 부담이 안된다

오늘 하드디스크 250g 구입. 원래쓰던 하드가 막장이 되버려서 그냥 4만원주고 하나 질렀다. 이제 용량걱정은 없겠네효.

오늘은 동기들 다 모여서 잘놀았다.
물론 처음 취지와는 다르게 막장으로 변해버려서 살짝 이상했지만 그래도 꽤 재밌었다. 원더걸스 tell me는 언제불러도 중독성

산지 이틀된 폰을 간장소스에 빠트리면 막장인가효?
OTL....

패드에서 간장냄새 난다 ㅅㅂ...

술째려서 제정신 아니지만 아무튼 휴가 시작.
1년반만에 느껴보는 긴 자유시간...감사합니다


핸드폰바꿨다.
신규로 하려다가 보조금 쪼금있는거 그거 써먹는게 좋을거같아서 그냥 번호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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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바리에겐 과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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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오늘 외출을 나왔으니 들어가서 먹을 바가지 욕들이 꽤나 걱정이 되는군화...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