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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볼링 사상 최고스코어, 151점을 기록했다
한국서도 못한걸 여기와서 하는군...

갈때다되서 새로운 장소 여러군데 알게되서 좀 후회도 된다
주말마다 맨날 같은 장소에서 술마시고 이럴게 아니었는데
가기전에 그래도 이 도시 하나정도는 다 둘러보고 가야지
일찍 귀가; 했다.
그렇다고 공부를 할 정신은 아니지만,
최소한, 프라이데이 나잇에 일단 새벽까지 밖에 있지않고 제정신으로 잠을 잔다는게 중요하지
정신차리고 남은 딱 3주, 열심히 해야겠다.

지금 검색어 1위가 '청춘불패' 인데..
갑자기 왜이렇게 보고싶냐
한국에 있을땐 잘 안보던 TV프로그램들도 요즘들어 부쩍 그립다.
음, 오늘 좀 씁슬하구만..
솔직히, 1월부터 7월까지 먹은 술보다 여기서 한달간 먹은 술이 2배는 더 많다..
아 진짜 이제 한달도 채 안남았는데.
28-29일은 여기 가까운 유명 휴양지인 헌드레드 아일랜드에 갔다왔다. 물론 재미는 있었다만 여기에 재미를 찾으려고 온건 아닌데...
딱 한번,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지에서의 여행이었고 이젠 다시 학원바깥으로 안나가야겠다.


DSC_2731.jpg 
한동안 안들어가봤더니 내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수가 하루 200명대에서 100명대로 확 줄었더군
포스팅을 안해서 그런가..
원래 방문자 그런거 별 신경 안쓰고 살지만 반으로 준걸 보니 좀 그렇군;
그렇다고 열심히 또 할건 아니지만

이제 짬밥이 좀 쌓이니까, 친한 사람들도 하나둘 떠나고 그렇다
오늘 밤 또 몇명은 새로 오고 몇명은 떠나겠군
아 그런데 나도 이제 딱 한달밖에 안남았다.. 온지가 엊그제 같....진 않지만(=_=) 아무튼 시간 참 빨리가는거 같다.
내일은 처음으로 치는 테스트. 지금 내 레벨은 uffer basic인데 다른사람들하고 비교해보면 솔직히 내 실력이 그렇게 바닥권에서
헤메이는거 같지는 않다. 내일 잘 쳐서 일단 프리인터는 만들고 싶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다음달엔 인터 찍고 가야지.

주말엔 공휴일이 끼어있어서 여기 바기오에서 가까운 헌드레드아일랜드 라는 비치로 놀러가기로 했는데 갔다와서 이제 진짜 열공
주말에도 안나가고 그냥 폐인처럼 박혀서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