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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용량 간당간당한데 그냥 눈 딱 감고 윤하, 아이유의 앨범을 다운받았다. 그래서 무려 100mb! =_=나 써버렸다.
생각보다 시간도 별로 안걸렸고(30분...) 아직 인터넷도 안막혔다.
좋은날 이라는 아이유 타이틀에서 갑자기 왠 락커같은 긴 고음이 나오길래 좀 신기했다 오토튠도 아니고 그대로 된 육성인데
어린가수가 이런거 하는거 잘 못봐서,, 그래서 인터넷에서 보니까 아옼ㅋ 시발 그 파트를 3단부스터 라고 명칭하더군ㅋㅋㅋ
무슨 아스라다도 아니고 뭔놈의 부스터ㅋㅋ
아무튼 진짜 오랜만에 한국노래 좀 새로운거 들으니까 좋다. 처음에 하드에서 넣어간거 외엔 린킨파크신보 외엔 처음으로 듣는
새로운 노래..
.
허영만 화백의 만화책 식객 을 우연히 구해서 읽고 있다.
아, 한식...ㅠ_ㅠ
전라도 쪽 한정식 거하게 차려진 밥상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다.
아니 솔직히 그냥 대충 고깃집에 공깃밥 시키면 나오는 된장찌개 하나 갖다놓고라도 먹고 싶네.
점점 포스팅이 한국에 대해서 어쩌구... 하는 빈도가 많아지는걸로 보니 향수병 비슷한게 오는거 같다.
막 미친듯이 그립고 그런건 아닌데, 요즘들어 괜시리 우리집이나 동네 사진 가끔씩 보고 있다.
지금까진 군대때 전 처럼 '아 이제 제대하면 뭐해야지..' 하는 건 없었는데 최근엔 '귀국하면 한국 맛집 기행 가야지..'
하는 다짐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음. 이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니 실행에 옮길듯. 2월 말쯤, 사나흘 정도 남도지방 돌아봐야지.
제주도도 갈수 있으면 꼭 가보고 싶고.
타지 여행을 가서도 자연스러운 한국말이 통한다니,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아름다운가! =_=
에휴 그런데 내일 아침은 또 토스트에 씨리얼이여
아, 한식...ㅠ_ㅠ
전라도 쪽 한정식 거하게 차려진 밥상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다.
아니 솔직히 그냥 대충 고깃집에 공깃밥 시키면 나오는 된장찌개 하나 갖다놓고라도 먹고 싶네.
점점 포스팅이 한국에 대해서 어쩌구... 하는 빈도가 많아지는걸로 보니 향수병 비슷한게 오는거 같다.
막 미친듯이 그립고 그런건 아닌데, 요즘들어 괜시리 우리집이나 동네 사진 가끔씩 보고 있다.
지금까진 군대때 전 처럼 '아 이제 제대하면 뭐해야지..' 하는 건 없었는데 최근엔 '귀국하면 한국 맛집 기행 가야지..'
하는 다짐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음. 이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니 실행에 옮길듯. 2월 말쯤, 사나흘 정도 남도지방 돌아봐야지.
제주도도 갈수 있으면 꼭 가보고 싶고.
타지 여행을 가서도 자연스러운 한국말이 통한다니,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아름다운가! =_=
에휴 그런데 내일 아침은 또 토스트에 씨리얼이여
어제 밤늦게 자고
이 날씨 좋은 화창한 일요일, 집밖으로 한발자국도 안나감..
게다가 룸메들까지 전부.. 결국 4명 모두 집안에서 내내 처박힘
난 스타워즈 시리즈를 처음부터 다 봤다
옛날거도 리마스터링을 한 덕분인지 괜찮았다. 제다이의 귀환 편에서 마지막 엔딩신에 늙은 아나킨 대신 시스의 복수 편의
헤이든 크리스텐슨 모습이 나와서 꽤 감동적이었음.
어제 카지노에서 160$ 실신
최근엔 가는 족족 지고 있다. 결국 수익났던게 전부 다 사망
뭣때문인지; 룰렛도 어느정도 수익나다가 다 꼴아박고
블랙잭은 다른건 그대론데 일반 승부 자체에서의 승률이 너무 낮다.
더블이나 배팅방법은 괜찮게 유지중인데 들어오는 패 자체가 너무 후달린다.
이 날씨 좋은 화창한 일요일, 집밖으로 한발자국도 안나감..
게다가 룸메들까지 전부.. 결국 4명 모두 집안에서 내내 처박힘
난 스타워즈 시리즈를 처음부터 다 봤다
옛날거도 리마스터링을 한 덕분인지 괜찮았다. 제다이의 귀환 편에서 마지막 엔딩신에 늙은 아나킨 대신 시스의 복수 편의
헤이든 크리스텐슨 모습이 나와서 꽤 감동적이었음.
어제 카지노에서 160$ 실신
최근엔 가는 족족 지고 있다. 결국 수익났던게 전부 다 사망
뭣때문인지; 룰렛도 어느정도 수익나다가 다 꼴아박고
블랙잭은 다른건 그대론데 일반 승부 자체에서의 승률이 너무 낮다.
더블이나 배팅방법은 괜찮게 유지중인데 들어오는 패 자체가 너무 후달린다.
현재완료 현재완료진행 단순과거 과거진행 단순과거완료 과거완료진행
아 진짜 내가 병신인가? 왜이렇게 모르겠지
봐도봐도... 아마 이거 중학교 교과서에서부터 배웠던거 같은데 아직도 몰라
속시원하게 설명해주는 책이 없다
한일기초영문법에도 없고
근데 분명한건 저따위 한자풀이 문법용어로 배우는거 보다 영어 원문으로 배우는게 훨씬 쉽다
분사, 동명사, 부정사 같은 용어 진짜 뜻이 뭔지는 고등학교 다 졸업하고 나서 알았다...
그냥 noun, past continues, past perfect simple, verb 뭐 이런식으로 쓰여진게 차라리 더 직관적임
아 고등학교때 그 영어선생 이름 뭐였더라
신재정이었나? 자로 맨날 어깨때리던 선생
선생자체는 별로 싫어하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가르치는 내용 자체는 진짜 월급도둑이여
아 진짜 내가 병신인가? 왜이렇게 모르겠지
봐도봐도... 아마 이거 중학교 교과서에서부터 배웠던거 같은데 아직도 몰라
속시원하게 설명해주는 책이 없다
한일기초영문법에도 없고
근데 분명한건 저따위 한자풀이 문법용어로 배우는거 보다 영어 원문으로 배우는게 훨씬 쉽다
분사, 동명사, 부정사 같은 용어 진짜 뜻이 뭔지는 고등학교 다 졸업하고 나서 알았다...
그냥 noun, past continues, past perfect simple, verb 뭐 이런식으로 쓰여진게 차라리 더 직관적임
아 고등학교때 그 영어선생 이름 뭐였더라
신재정이었나? 자로 맨날 어깨때리던 선생
선생자체는 별로 싫어하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가르치는 내용 자체는 진짜 월급도둑이여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일본인 몇명이랑 스포츠경기 틀어주는 펍에서 엘 클라시코 보고왔다,
결국 학원 쨈... 티쳐 바껴서 이제 빡빡한데 그래도 어쩔수 없지 이건
근데 이 미친나라는 아침9시 축구경기를 보러 술집에 오는 근로적정연령대의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지;;
아무튼 결과는 처참ㅋㅋ
라모스 멘탈 존나 쓰레기네여
예전에 첼시vs맨유때 카르발류가 호날두에게 시비거는거 보고 같은 국대끼리 저색히 존나막장ㅋㅋ 했더니 그건 약과였음
그나마 카르발류는 어린놈한테 한건데 라모스 이 미친놈은 국대 대선배 귓방맹이
아무튼 진짜 간만에 축구봤다. 올 시즌들어 본 축구경기는 딱 2개, 맨유vs리버풀 베르바백작 원맨쇼경기랑 오늘 이거.
그래도 다 재밌는 경기들이라 좋았네염
결국 학원 쨈... 티쳐 바껴서 이제 빡빡한데 그래도 어쩔수 없지 이건
근데 이 미친나라는 아침9시 축구경기를 보러 술집에 오는 근로적정연령대의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지;;
아무튼 결과는 처참ㅋㅋ
라모스 멘탈 존나 쓰레기네여
예전에 첼시vs맨유때 카르발류가 호날두에게 시비거는거 보고 같은 국대끼리 저색히 존나막장ㅋㅋ 했더니 그건 약과였음
그나마 카르발류는 어린놈한테 한건데 라모스 이 미친놈은 국대 대선배 귓방맹이
아무튼 진짜 간만에 축구봤다. 올 시즌들어 본 축구경기는 딱 2개, 맨유vs리버풀 베르바백작 원맨쇼경기랑 오늘 이거.
그래도 다 재밌는 경기들이라 좋았네염